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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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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25 01:29
미주 한정협이 앞으로 해야할 일들
 글쓴이 : 정화수
조회 : 3,662  


미주 한정협이 앞으로 해야할 일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현실의 고발과 비평도 건설적인 측면에서 보면 필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겠지만 좀더 나아가서 현실의 사태를 그대로 노출함에서 비약하여 보다 나은 장래를 위해서 대안이 필요함을 느끼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목적은 목회자와 맹신도들의 부화뇌동으로 불의와 비리와 횡포와 부패로 인하여 신임을 잃고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오늘날의 부정적인 교회상을 어떻게 정화 시키고 개혁하여 건강하고도 믿을수 있는 긍정적인 교회상으로 바꿀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머리가 되시고 사랑과 정의로 세워진 교회로서 신령과 진리로 예배를 보며 교회당을 벗어나서 일상 생활에서도 빛과 소금의 삶을 통하여 진정한 살아있는 예배를 날마다 드릴수 있는 참빛되신 예수님의 자녀로, 제자로 빛의 자녀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오로지 목회자들은 초심으로 돌아가서 먼저 교회를 말씀으로 기도로 올바르게 세워나가야 할 목회자들의 좌표를 분명히 깨닫고 충실한 청지기로써 맡은바 책임과 임무를 완수하여야 할것이며 주어진 권위를 올바르게 그리고 적절하게 사용할줄 알아야 할것입니다. 

신자들도 먼저 말씀으로 무장하여 깨어 있어야 하며 올바르지 못한 목회자들을 권면하고 그들의 불의와 횡포를 감싸는 것만이 진정한 사랑이 아님을 깨닫고 침묵대신 건설적인 비평으로 곁길로 가지 못하도록 도와주어야 할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같은 배를 탄 동지들이요 한팀 멤버이지 결코 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것입니다. 

맡은바 직책이 다를뿐 우리 모두는 목회자나 평신도들이 같은 동역자로서 수평적인 관계에서 주님의 일꾼으로서서로 존중하고 협조할때 교회에서 일어나는 많은 갈등과 분란을 피할수가 있는것입니다. 

교만과 높임을 받을려고 하는 대신 겸손과 온유와 섬김의 자세로 교회안과 밖에서 봉사할때 교회는 바른 길로 갈수있으며 복음에 합당한 삶을 통하여 교회의 본분을 지킬수 있는것입니다. 
 
교회의 갈등과 분란의 대부분이 목회자들이 교회를 위한답시고 자신의 유익을 추구함에 있으며 이러한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자신을 방어하며 잘못을 뉘우치는 대신 정당화하면서 사실을 밝힌 상대방을 음해하고도 사과할줄 모르는 자세가 문제인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 법에 호소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수도 있겠지만 중간 역활을 하고 있는 변호인들이 법의 허용하는 테두리안에서 방어망을 펴기때문에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판정이 나지 않은체로 문제해결이 되지않고 오리무중에 빠져 버리게 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법으로도 판결지울수 없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 것일까? 양심이 이미 화인 맞은자들에게 양심적인 해답을 기대할수가 없고 인성이 세상적인 술수와 잔꾀에 밀려서 성숙되고도 고매한 인격적인 자세를 기대할수도 없는 매우 절망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할지 몰라서 해메고 있을때 유일한 희망이 있다면 거룩하신 하나님 그리고 지혜의 하나님이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을 통하여 갈길을 인도하여 주실것을 믿고 그분만을 의지하고 인내로 앙망하고 때를 기다리는 것일 것입니다. 

기다리는 동안에 우리들이 해야할 일이 있다면 마귀 사단의 궤휼에 유혹되어 거짓과 허위로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말씀과 기도와 믿음과 진리로 전신 무장하여 영적으로 싸워 승리할수 있도록 꾸준히 준비해야 할것입니다. 

9:3 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의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
9:3 When mine enemies are turned back, they shall fall and perish at thy presence.
9:4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9:4 For thou hast maintained my right and my cause; thou satest in the throne judging right.
9:5 열방을 책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저희 이름을 영영히 도말하셨나이다
9:5 Thou hast rebuked the heathen, thou hast destroyed the wicked, thou hast put out their name for ever and ever.

결국은 시편 기자는 주께서 우리의 의로운 것과 주님앞에 그리고 판단할 권세가 있는 자에게 호소했을때에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변호하여 주셨으며 또한 판결을 내릴수 있는 자리에 앉아서 올바르게 심판 까지도 해주셨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와같이 교회를 정화하고 개혁을 하는 자들이 올바르게 행했을때 주님께서 변호와 심판까지 맡아서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붙들고 기도하면서 주님의 의로우신 판결을 앙망해야 할것입니다. 

지금은 미주 한정협이 미약할지라도 주님이 함께하시면 결국은 창대하게 될수 밖에 없으며 이러한 정화 운동이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길이요 이웃을 돕는 길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미주 한정협이 때를 따라서 꾸준히 웹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현실의 사정을 소개하면서 개혁하고 정화해야할 점들을 소개하고 사회 정서법에 호소하여 여론화 시켜서 불의와 횡포를 자행하는 자들을 천하에 알리며 각종의 개혁 집회를 후원하고 또한 주최하여서 개혁을 주창하는 자들의 생각을 모으고 실천 방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오랫동안 앓고 있는 중병을 하루만에는 고칠수는 없겠지만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치유하여 건강을 회복 시킬수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일을 위하여 먼저 주님께 지혜를 구하고 또한 먼저 깨달은 선각자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bmeu 15-06-25 10:13
답변  
앞으로 해야 할 일은 대안의 교회를 제시하는 것이며 그런 대안 교회를 세워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교회 제도는 개혁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지금의 교회 조직은 목회자들의 생사가 달릴 문제입니다. 역사상 스스로 기득권을 내놓은 집단은 한번도 없었읍니다. 그래서 혁명이 일어나는 것  아닙니까?  저는 지금의 조직과는 구별된는  다른 교회의 출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교회의 부패는 돈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십일조 제도에서 .
전체의 교회가 다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소수의 교회라도 십일조가 없는 교회. 자비랑 봉사자( 목사 장로 성가대 반주자 등) 로 이루어진 교회의 출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교회와는 뚜렷하게 차별된 교회가 있을때  가나안 성도들을 교회로 되 돌아오게  할 것입니다. 새로운 교회는 오직 성도안에서의 교제와 예배와 성경 공부가 중심이 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봉사와 전도와 기타 일들은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해야지 교회가 나서서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교회의 문제는 예배의 의미와 헌금의 의미가 잘못 교인들에게 각인된데서 기인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미주 한인 정화 협회가 비리를 고발하는데서 한 발 더 나아가 대안을 제시하는 협회로 도약할려면 새로운 교회상을 먼저 제시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교회상을 실현할 헌신자를 모으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정화수 15-06-25 13:11
답변  
Bmeu 님이 바라고 또한 찾으시는 것이 지금 한국에서 물및작업을 하고 있는 "이르케 처치" 인것 같습니다. 이번 9월 말에 뉴욕과 워싱턴 디시에서 미주 한정협이 주최로한 세미나에 아르케 처치를 창시하고 있는 강 만원씨가 초청되어 올것입니다. 그때 아르케 처치에 관해 상세하게 얘기할 시간이 있을것 같습니다. 아르케란 희랍어로 원형 혹은 오래전의 것이란 말로서 archeology, 고증학이란 것에서 볼수 있듯이 arche church 는 예수님이 바라시는 원형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너무나 변질된 교회가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머리로 한 원래의 교회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서 모인 성도들의 단체가 한 공동체가 되어서 말씀과 기도로 교제하며 어려운 이웃을 아가페적인 사랑으로 돌보며 서로를 위해 섬기고 봉사하며 겸손과 온유로 서로를 대하며 헌금은 억지로도 말고 인색하지 않게 자발적으로 내어서 서로의 필요를 위해서 사용하며 특히 가난한 고아나 과부를 위해서 사용하며 전도와 선교를 위해서 사용하고 공동체의 지도자는 자비량으로ㅠ봉사하며 헌신하여 종의 입장에서 공동체를 섬감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를 회복하자는 것입니다. 모든 교인은 형제자매로서 수평적인 관계에 있으며 맡은 직분이 다를뿐 위치에는 높고 낮음이 없는 공동체를 아르케처치의 강령으로 삼고 있는줄 압니다.
만인제사장 15-07-05 21:37
답변 삭제  
저도 요즘 이런 문제들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기본적으로 자비량 설교자와 신앙심이 깊은 성도들이 현재 유급 목사에게 집중된 일들을 나누어 맡아서 초대 교회와 같은 공동체로 나아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을 봅니다. 저는 미국에 있는데요 여기 교인들은 대부분 교회를 한인회로 생각하는 수준입니다. 즉 그들은 누군가가 책임을 맡아서 자기들의 친목모임을 잘 이끌어주기를 바랍니다. 그런 코드에 현재 목사제도는 서로을 위한 윈윈제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도 올바른 신앙이 있는 교회가 있다면 소수일지라도 같이 모여서 진정한 예배를 드릴 수 있다면 너무 기쁘겠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대다수의 교인들이 피상적인 신앙을 가지고 선데이 크리스찬으로 살아가는 거에 너무 만족한다는 것이겠습니다. 삯꾼 목사들을 그런 현실에서 기생하는 필요악이고요. 이런 경향은 모든 세상종교에서 나타납니다. 개독교, 천주교, 불교, 등등등. 소수의 거룩한 성직자와 세상속에서 평안함과 내세의 보장까지 함께 즐기려는 다수의 평신도들. 이게 과연 어떻게 바꿀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암울합니다.
정화수 15-07-14 13:02
답변  
만인 제사장님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계십니다. 부패하고 변질된 현대 교회상을 이르케처치를 통하여 참된 교회 생활과 주님과 동행하는 매일의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수 있도록 바꾸어야 할것입니다. 이 일을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늘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며 좋은 의견을 수시로 미주 한정법 웹사이트에 실어주시길 바랍니다.
없음 15-07-22 13:19
답변  
다니던 교회의 진부한 모습이 싫어져서 떠난지 2년정도 되었네요. 각 주 별로 다닐수 있는 교회를 추천해주시는 보드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southern california 에 있는데 동네 잡지에 있는 교회를 다 훓어봐도 갈만한 교회가 도져히 보이지 않습니다.
정화수 15-07-23 14:11
답변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위의 가나안 성도님들이 같이 모여서 숫자는 적더라도  예배를 보면서 이웃을 사랑으로 실천하면서 신앙생활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가족단위로 부터 시작할수도 있겠습니다. 앞으로 아르케처치가 활발해지면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 처치에 동역할수도 있을것입니다.
예사랑 16-01-18 21:41
답변  
안녕하세요? 열심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강만원씨는 누구신지 설명좀 부탁드릴께요.^^
joseph 16-04-08 07:26
답변  
새로운 공동체를 세우는 것에 동의 합니다.
단 하나 심각하게 다루어야 할 것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 것은 말씀 전하는 자를 누구로 세워야 하는 가? 입니다.
물론 무보수에 자비량으로 자원하는 분을 세운다고 하면 된다고 하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물론 그런 분을 세우면 좋겠지만 반드시 검증 절차가 있어야만 할 것입니다.
이유는  목사들 가운데는 엉터리들도 있고, 신대원을 나왔서도 엉터리들이 상당히 많단 사실 입니다. 또 이상한 궤설을 나열하는 사람도 있고, 사이비들도 말씀 전 하는 자로 나설수 있기에  반드시 검증이 필요합니다.

주여 주여를  부르짖고, 믿음이 좋은 것 같아도 엉터리 들이 상당히 많기에 오늘날 한국 교회가 이렇게 타락하였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보수 자비량 말씀 전하는 자를 세울 때 각별히 조심하시고, 자체내에 검증 기관을 반드시 두도록 하십시요.
아마도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울 것입니다. 새로운 공동체의 성공 여부도 여기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라이트하우스 16-04-12 10:35
답변  
Joseph 님

새로운 공동체를 위한 조언에 감사를 드림니다
joseph 16-04-13 11:54
답변 삭제  
복음전하는자를 세울 때 주의사항입니다.
 
1.
신대원 마쳤다고 하여도 서류들을 철저히 점검 하십시요.
"목사 안수증"에 "거짓말 하는 젊은 자들"이 있더군요.
즉 무효된 목사안수증을 제출하는 자도 있고  무효된 것을 영문으로 된 것을 제출하는 자도 있더군요.
그러니
신대원 졸업증명서+ 목사안수 증명서 + 경력증명서 + 세례(침례) 증명서 들을 꼼꼼히 check 하십시요.
안 그러면 속습니다.
속이는 거짓말은 모든 악의 근본입니다.  그러니 서두르지 마시고 철저히 조사를 마친 후에 세우는 게 좋습니다.

2.
은퇴한 목사를 세우면 좋긴 하지요.
그런데 목회했던 곳에서의 평판을 꼭 물어본 후에 세우십시요. 갠찮았다 하는 쳥가는 좋은 것임.
그러나 안 좋았다 하면 절대로 세우지 마십시요.
 
그리고 은퇴목사 였어도 좀 그런 분이 있습니다.
즉 오래 전에 학력이나 신학 경력과 경험이 없이 목사가 된 분들이 있습니다.
"믿습니다" 하나로 된 분들이 있더군요. 신학 목회경력이 전혀 없이 목사가 된 이런 분도 골치 아픕니다.
신학이 없으니 성경을 보는 눈이 없더군요. 성경을 체계적으로 가르치지도 못하고, 설교도 중언부언 하더군요.

그러므로 이제 출발한 새로운 공동체이니, 한 스텝 한 스텝 철저히 점검하고 서서히 든든히 세워 나가십시요.

좋은 아이디어가 떠 오르면 .. 또 드리겠습니다.
라이트하우스 16-04-13 19:50
답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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