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171
881
2,169
926,317

  현재접속자 : 39 (회원 0)

 

 

 

 

 

 

 



 
작성일 : 19-02-01 09:43
(교회는 건물이 아닙니다)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98  

(교회는 건물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우리나라 건물교회는 종교화 되고 세속화 되었습니다.
그것은 교인들의 잘못이 아니라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첫사랑을 잃어버림으로 인하여 믿음의 본이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변경되거나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지금도 일하고 계시고 충만 하심이 온 땅에 가득합니다.

다만 하나님과 사람의 생각은 달라서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건물의 크기와 화려함과 인원이 많아지는 숫자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육신의 사람들의 어떠함이 아니라 한 영혼이 회심하여 젓뗀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애타게 부르는 한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금이 마지막 때이며 주님이 오실 때가 되어서 그렇다고 말합니다.
말은 그럴듯 하지만 무책임한 소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만물의 주인이시고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가 되시고 믿음의 창시자가 되시며 또 그분을 주인으로 받아들이는 자 곧 믿는 자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하시는 복음이 되십니다.
그 복음의 말씀 전하는 것을 아들들 곧 제자들에게 맡기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받아들이고 그분의 뜻대로 살려고는 하지 않고 제 멋대로 살면서
주님이 다시 오시면 자기들은 들림받고 다른 사람들은 심판을 받고 지옥에 간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유치한 생각입니까?

이 시대에도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사람들 곧 성전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신 것은 우리 죄 뿐아니라 온 세상의 죄들을 사하시기 위하여 화목재물로 오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신 목적은 우리를 위하여 독생자를 아끼지 않고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그분을 죽은자 가운데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땅 끝까지 전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두 세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시고 그렇게 모인 사람들이 교회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몸된 지체입니다.

사랑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듯이 혼자서는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정체성도 확인이 안될 뿐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될 수 없습니다.
결국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고 교회의 몸된 지체라면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증거해줄 수 있는 형제가 꼭 있어야 합니다.

히 10:25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우리의 함께 모이는 일을 폐하지 말고 서로 권면하되 그 날이 다가옴을 너희가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요 13:34 내가 새 명령을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하시니라.


 
 

Total 79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7 환난때의 다윗왕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 정화수 03-08 32
796 시편 33편 여호께 감사하고 찬송하라 정화수 03-03 42
795 문을 열면... 정화수 02-26 49
794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 정화수 02-21 63
793 < 그러나 좋은 땅 속에 씨를 받은 자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 … 라이트하우스 02-12 69
792 수넴 여인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라이트하우스 02-10 66
791 <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라, 하리라. >… 고마리 02-06 90
790 고향 무정 라이트하우스 02-04 91
789 (교회는 건물이 아닙니다) 라이트하우스 02-01 99
788 마태복음: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정화수 01-29 107
787 주님 손에 들린 아름다운 면류관 라이트하우스 01-20 124
786 성령세례와 성령 충만 (1) 정화수 01-04 159
785 새해는 영신익인의 삶을 정화수 01-01 164
784 기다림이란 삶으로 '아멘' 하는 것 라이트하우스 12-23 183
783 기다림은 자기를 깨끗이 하는 것 라이트하우스 12-09 253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