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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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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06 08:32
<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라, 하리라. >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90  

<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라, 하리라. >

마태복음 7장

21. 내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내게 이르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대언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주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내쫓지 아니하였나이까? 주의 이름으로 많은 놀라운 일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결코 알지 못하였노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라, 하리라.

육이된 나 라는 존재는 다른 사람들에게 아무리 큰일과 불행한 일이 닥치더라도 내게만 일어나지 않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남이 잘되면 배가 아프고 그러한 사건들을 은근히 즐기는 이기적인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이기적이고 잔인하고 위선적인 육신의 나 라는 존재가 부인되고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주인 되셔서 ''이제는 내가 사는게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산다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육신적인 나의 믿음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

불법은 다른게 아니라 여전히 옛 사람인 내가 살아 있으면서 주 예수님을 팔아서 장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옛 사람이 죽고 다시 태어난 것은 아무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실까요?

꿩이라는 새는 매에게 쫓겨서 다급하면 머리를 땅에 처박고 죽은척한다고 합니다.
너구리도 그렇고 (실재로 너구리를 잡은적이 있습니다.)
상대가 못보는 줄 알고..

예수님께서는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다고 하시고 좋은 나무마다 좋은 열매를 맺는다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63.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못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곧 영이요 생명이니라.

육신적인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열매를 눈에 보이는 표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대언자 노릇하고 마귀를 내쫓고 많은 일들을 한 것을 내세웁니다.
특히 중언부언한 기도까지도 자랑합니다.
그러한 것들이 어찌보면 사람들 입장에서는 믿음을 나타낸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그것을 영적인 눈으로 보면 믿음 없음을 드러낸 것일 수 있습니다.

참 빛이신 그리스도의 눈 앞에서는 숨길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고 벌거 벗은 것처럼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죽은 자는 자기의 말이 없습니다.
생명이 있는 자가 생명을 낳습니다.
서로 사랑할 때에..

요한계시록 22장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14. 그분의 명령들을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것은 그들이 생명나무에 이르는 권리를 소유하게 하며 그 문들을 지나 그 도시로 들어가게 하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마법사들과 음행을 일삼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누구든지 밖에 있느니라.
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 안에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후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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