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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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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31 10:02
마지막 날까지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84  

*그리스도와 함께

2017. 10. 22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은
내 안의 나는 죽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를 믿는
믿음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것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었다는 것은
내 안의 나는 죽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를 믿는
믿음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는 것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다는 것은
내 안의 나는 죽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를 믿는
믿음 안에서 새 사람을 입는 것

아~
그리스도와 함께 죽이시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는
비밀의 은혜가 차고 넘치나니
이제 내가 사는 것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것

사도행전 3장 15, 5장 30~32, 13장 33~39, 26장 23
롬 1장 4, 16~17, 5장 8~11, 6장 3~14, 7장 4
8장 1~2, 9~ 25, 34, 14장 7~9
고전 1장 24~25, 2장 4~5, 16장 35~54
고후 4장 10~14, 13장 4
갈라디아 2장 20
엡 1장 3~14, 19~23, 2장
빌립보 1장 20~21
골로새 2장 12, 3장 1-11
데살전 4장 14~5장
딤후 1장 7~10, 2장 8~12
요한1서 1장 3-4
------------------------

(누가복음 17:20‭-‬21)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다른 말로 천국입니다.. 천국이란 곳은 내가 가고 싶다고 해서 내 맘대로 갈 수가 없는 곳입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아무리 힘이 넘쳐나도 내 발로는 갈 수 없는 곳입니다.
로마서 3장을 보면 그 이유가 있습니다.

(로마서 3:
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저희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23)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은 죽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왜 천국을 가지 못하고, 왜 죄인인지를 말씀으로 알려 주십니다. 왜 우리가 죽어야 할 죄인인지를 롬3장 10~18절을 통해 구구절절 설명하시며 결론(23절)까지 명쾌하게 내려 주십니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천국의 문을 열 수 있는 방법까지 말씀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
사랑 많으신 주님은 우리를 위해 천국을 갈 수 있는 단 하나의 비밀인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신 것입니다.

(갈 1:4)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예수님이 이 악한 세대 즉, 죄 많은 세대에서
우리 죄를 대신 없애 주시려고, 우리를 살려 주시려고, 자기 몸을 희생 제물 삼아 죽으셨다는 뜻입니다.

(롬 3: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롬 8: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하나님은 죄 많은 우리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우리의 죄를 죄로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의로운 자로 여겨 주신다고 하십니다.

(골1:
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 사함을 입도록 해 주셨습니다..

(엡 2: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4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6)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허물(죄)로 죽어야 할 우리를 하나님은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리시고, 함께 하늘에 앉히신답니다.

내가 비록 죄인이지만
사랑 많으신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리시고,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는 것!
할렐루야!
천국이 보이시나요?
이것을 마음으로 의심하지 않고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갈 3: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믿음으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입니다.
배운 자나 배우지 못한 자나, 가진 자나 없는 자나, 남자나 여자나 어느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롬 8: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내가 믿음이 있노라 고백할 수 있는 조건은 단 하나입니다.
내 안에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의 영, 우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 즉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아니라면 아무리 믿는다고 말하며 그럴 듯해 보여도, '가짜'에 불과한 것입니다.
믿음은 내가 믿는다고 고백해서 생기는 게 아닙니다.
열심히 충성봉사한다고 믿음이 생기는 게 아닙니다. 오래 다니고, 중책을 맡을수록 마치 내가 구원받은 것 같은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착각일 뿐입니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의 영,
우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 즉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어야
즉,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야 천국인 것입니다.

그럼 왜 예수 그리스도는 죽어야만 할 우리 안에 오셔서 살려 주시는 일을 하시는 것일까요?

(골 1:
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하나님은 십자가의 피로 만물이 화평을 이루고,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주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세우기 위해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고후 5: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할렐루야
우리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도록 하기 위함이라고도 말씀하십니다.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고후 7:1)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그렇기 때문에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온갖 죄로부터 자기 자신을 지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하고 깨끗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성경 곳곳에서 누누이 말씀하십니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대충, 적당히 다니며 입으로만 주여를 외치는 삶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흔적이 있다면 절대 함부로의 삶을 살 수가 없게 됩니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고 계신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고 있는지를 살피며,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에 매 순간 순종으로 자신을 죽이는 자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역대상 28:9)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일 네가 그를 버리면 그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을 살려면
우리가 과연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그 옛날 다윗의 입을 빌어 말씀하신 하나님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변함없이 동일하게 알려 주십니다.

성경 말씀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읽고 또 읽고, 찾고 또 찾는 자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만나 줄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마지막 날까지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열심히 달음질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2019.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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