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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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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2 사랑의 교회 정관 개정안은 ? 라이트하우스 03-27 4529
91 목사 당회 권한 키워 사제주의로 회귀할 건가 라이트하우스 03-26 4377
90 " 목사 우상화부터 깨부숴라" 라이트하우스 03-26 5586
89 지금까지도 읽히고 있는기사 (온갖 항목의 돈을 받아간 경향교회 아빠와 아들목사) 라이트하우스 03-25 4637
88 성도들의 각성이 중요 ( 더 이상 기복적 성장에 집착 말라) 라이트하우스 03-24 4796
87 성경이 말하는 리더십은 독점이 아닌 공유하고 협력하는 것이다 라이트하우스 03-23 4203
86 목사 혼자 독주하는 목회는 병든 목회이다. 라이트하우스 03-23 4396
85 교회 갈등과 분쟁 대처법 정화수 03-21 5421
84 목회자 중심주위와 권위주위 개선을 위한 대안을 모색 라이트하우스 03-21 3950
83 교회 정관 개악 정화수 03-21 4209
82 온갖 교회의 잔혹사들이 SNS 를 달구고 있다 라이트하우스 03-20 5267
81 신학교육을 받았다고 목사의 자격을 갖춘것이 아니다. 라이트하우스 03-20 4455
80 가관인 사랑의교회 정관 개정안 < 교황청 당회 > 라이트하우스 03-18 5844
79 선한 양심과 도덕과 목회 윤리 의식이 있어야 라이트하우스 03-17 4115
78 교회문제의 절대적인 원인과 책임이 담임 목회자에게 있다 라이트하우스 03-15 4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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