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143
645
2,169
1,105,499

  현재접속자 : 40 (회원 0)

 

 

 

 

 

 

 



Total 2,40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93 "종교인 과세 때문에…" 세금 30% 피하려 정관·주보 위조해 퇴직금 3억 셀프 정산한 … 라이트하우스 09-05 130
2392 평강제일교회에 매각 의혹 제기한 학생·교수 징계로 다스린 대한신대 고마리 09-02 105
2391 일단 불은 끄자" 부목사에게 '부정선거' 뒤집어씌우려 회유한 담임목사 라이트하우스 08-29 100
2390 [예고] 어느 목사님의 이중생활 - PD수첩(8월27일 화 밤11시5분 방송) 라이트하우스 08-27 121
2389 성폭력 피해자, 2차 가해한 담임목사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마리 08-21 121
2388 300억 빚더미 성령교회 예배당, 다락방 교회가 매입 추진 라이트하우스 08-13 116
2387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 이후 명성교회, '재재심' 간다? 라이트하우스 08-12 205
2386 '바른 신학' 해 보자며 신학교 세운 목사, 전도사 성폭행 의혹 고마리 08-09 140
2385 해외한인교회도 자질없는 목사들이 교회를 망가뜨리고 있다. 라이트하우스 08-08 173
2384 대전신대, 교육부 감사로 16건 지적…'비리 백화점' 오명 라이트하우스 08-08 119
2383 명성교회 세습했던 그해, 10만 명이 교단 떠났다 고마리 08-07 114
2382 사문서 위조한 김홍도 목사 5년째 재판 중 라이트하우스 08-06 115
2381 "이제 권력과 자본에 굴복하지 않는 교회로 거듭날 때" 고마리 08-05 141
2380 명성교회 교인, 비자금 진상 규명 요구하다 폭행당해 고마리 08-02 150
2379 한기총 전광훈 목사, 잇달아 비리의혹 불거져 고마리 08-01 146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