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현재접속자 : 54 (회원 0)

 

 

 

 

 

 

 



 
작성일 : 16-01-19 22:52
홍성욱 목사 성추행으로 담임목사직 사임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7,939  
홍성욱 목사 성추행으로 담임목사직 사임3년전 21세 청년부성도와 관계로 중도하차
엠파워뉴스  |  webmaster@mpower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04  15:49: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홍성욱 목사 / 유투브 캡처

안양제일교회(홍성욱 담임목사)는 80년 전 세워진 예장 통합교단의 전형적인 전통교회다.

오랜 믿음의 전통을 지켜온 소중한 교회지만, 지난 6년 전 홍성욱 목사가 담임목사로 부임했을 당시만 해도 여느 전통교회처럼 역동성이 결여된 교회다 하여 성장시킨 교회이다.

이에 홍성욱 목사가 목회 리모델링의 초점을 맞춘 부분은 두 가지. 바로 QT와 중보기도의 강화로 성장했지만 7,000 여명의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성추행 소문이 난지 13일 만에 사의를 표명하였다.

K당회원에 의하면 홍목사가 개인 신병차(심장병수술)로 인해 미리 사표를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난 3년 전 8월부터 성추행 사실이 청년부 성도들로부터 소문이 알려지면서 교회 부목사를 통해 당회가 열려 결국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 사진=안양제일교회 2015-2016 송구영신예배 순서지 / 홍성욱 담임목사의 사임을 전하고 있다.

주일설교는 성추행 소문이 난 이후부터 다른 목사들이 설교를 하기 시작했다.

홍목사는 세계 기가처치들의 모임인 글로벌 킹덤 네트워크 멤버로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해외파 중 한명으로 각광받던 인물이기에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온다.

이번 일에 대해 안양제일교회로 문의한 결과 원로목사는 "후임담임은 교회에서 논의할 일이다"라고 말했고
모교역자는 "교회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너무 안따깝고 교회에 도움이 되는 일이 아니기에...그저 기도해달라"며 말을 아꼈다.

이사실이 아니래도 한국교회가 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어난 일이어서 더욱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지만 교회 목회자 스캔들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보도를 결정했다. 

엠파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Total 2,47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75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시대는 이렇게 끝나는가 ? 라이트하우스 03-13 12132
2474 "나는 정말로 돈이 하나도 없다", 경기도 광주의 이동현 목사" 라이트하우스 07-11 10614
2473 한인 교회 부목사들의 고충 도를 넘어 라이트하우스 07-12 9487
2472 교회는 왜 ? 어떻게 갱신 되어야 하는 가 ? 라이트하우스 07-04 9427
2471 홍성욱 목사 성추행으로 담임목사직 사임 라이트하우스 01-19 7940
2470 쓰레기 통으로 간 이력서 라이트하우스 06-12 7919
2469 목사 사회에도 키머니, 나성 서부교회의 이상한 거래 라이트하우스 07-15 7856
2468 시은소교회 김성길 목사, 아들에게 교회 세습 라이트하우스 07-23 7371
2467 인천 연희감리교회 윤동현목사의 소속과 실명을 숨기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되어 … 라이트하우스 08-15 7330
2466 목회자를 소송할수 밖에 없는 경우 정화수 10-18 6701
2465 교회 문제를 사법심사의 대상으로 정화수 10-17 6656
2464 교만과 위선의 목사와 겸손과 참선의 예수님 정화수 11-02 6586
2463 목회자의 비리와 부패의 원리 분석 (1) 정화수 11-19 6515
2462 면허없는 의료행위 김갑선 목사 ( 사기꾼 목사 ? ) 라이트하우스 12-02 6497
2461 송창호 목사(텍사스 멕알렌 한인 장로교회)설교 표절 정화수 08-14 6426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