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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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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15 14:49
인천 연희감리교회 윤동현목사의 소속과 실명을 숨기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되어 공개합니다.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7,316  

인천 연희감리교회 윤동현 목사

1. 인천 서구 심곡동 소재. 설립 120년이 넘고, 700여명의 신자들이 모이는 지역교회입니다.

2. 윤동현 목사는 2014년 담임목사로 부임했습니다.

...

3. 그런데, 언론을 통해 보도된 것만 2명의 여신자와 부적절한 성 추문이 있었고, 교인들로부터 사적으로 1억원 가량의 돈을 받았다는 것이 알려져 교회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4. 혼란 과정에 윤목사는 19명의 교인을 예배 방해 혐의 등으로 경찰/검찰에 고소했습니다.

5. 이 과정에서 1년 예산 13억 중 윤동현 담임목사의 연봉이 3억원 가량이나 된다는 것도 보도되었습니다.

6. 지난 5월 소속 감리회 중부연회에서는 담임목사직 직무를 정지 시키고, 7월 재판 절차를 통해 윤동현 목사를 면직/출교 처분했습니다. 목회자에게 성윤리 문제로 출교형을 선고한 이례적 선고로 알려졌습니다.

7.윤동현 목사는 담임목사직 직무정지에 대해 감리회 총회에 취소해 달라며 행정재판을 청구했고, 면직/출교에 대해서도 총회 재판국에 상소했습니다.

8. 링크한 기사는 감리회 총회 행정재판위원회가 지난 8월5일 윤동현 목사의 담임목사직 직무정지가 부당하다며 복직 판결을 내렸고, 윤동현 목사가 지난 7일(주일) 교회에 복귀해 예배를 인도하고 설교했다는 보도입니다.

9. 물론, 교회는 다시 난리가 났고 수많은 신자들은 또 다시 혼란과 고통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10. 이쯤되면 목사는 가히 불사조에 철밥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기사에 보도된 감리회 행정재판위원회의 이번 재판 절차와 결과를 보면 참으로 한심하다 하겠습니다.

11. 아직 감리회 총회 재판국의 면직/출교에 대한 상소 결과가 나와야 최종적으로 결정 되겠지만 이런 짓을 저지른 자에게 사소한 행정절차를 트집잡아 복직 시키는 '목사'들이 있는 한, 기독교, 교회의 현실과 미래는 암담합니다.

*단체명과 이름이 공개되었던 라이즈업 이동현 목사를 생각할 때, 소속 교단 연회에서 면직/출교 판결을 받은 윤동현 목사의 소속과 실명을 숨기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되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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