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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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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02 09:45
교만과 위선의 목사와 겸손과 참선의 예수님
 글쓴이 : 정화수
조회 : 6,783  
http://m.cafe.daum.net/CPMA/R0CU/417?listURI=%2FCPMA%2F_rec%3FboardType%3DM&boardType=M&regdt=20131102124112

목회자들이 자신의 맡은 사명을 바로 알지 못하고 예수님의 제자다운 삶을 살아 갈수 없다면 그렇게 할수있는 참된 주의 종, 그리고 선한 청지기에게 자리를 넘겨주어야 할때가 되었습니다. 목회자만이 축복권이 있다고 함부로 아무때나 안수기도 하는 자들을 경계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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