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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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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11 19:23
직업적인 목회자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5,289  
목회자들의 윤리적인 자질 문제가 세상사람들에게 많은 질타를 받고있다.
목회자의 신뢰성 문제, 금전적인 문제, 성 문제, 권위주장 문제, 등등....
목회자들은 일반 사람들보다 더 정직하고, 겸손하고, 희생적이 되어서 세상에서
모범을 보여야 할 터인데 순수하지 못한 동기로 목회자가 되고 순수하지 못한
목적으로 교회를 이끌기 때문에 직업적인 목회자들이 되어서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고 교회들을 어려움에 처하게 하고 있다.
목회자들이 진실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성실하게
일한다면 교회의 갈등이나 분쟁이 처음부터 일어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세상이 우리를 비웃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제는 다수의 목회자가 진실하고 올바른 것이 아니라 아주 소수의 목회자가
올바르고 진실한 세상이 되었다고 한다.
신뢰성이 없는 목회자, 자격이없는 목회자들을 배출해내지 말아야 하겠다.
한국교회에 1년동안 설립되는 교회의 숫자가 1천 600개 이상이고 얼마있지
않으면 6만 교회로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신학교들이 좀더 엄격하게 훈련을 시키서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칭찬을 받을수
있는 목회자들을 길러내어야 되겠다.
한국교회를 바르게 정화시키기 위해서 신학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쳐야 할것이다.

정화수 13-11-11 20:11
 
미주 한인 교회 숫자는 약 4500개가 되며 그중 장로교단에 속한 교회가 34% 정도 그리고 미국 남침례교와 같은 노선의 교회가 17% 라고 한다.
미주의 큰도시인 뉴욕, 나성, 시카고, 센프란시코/산호세, 워싱턴 디시지역, 남부 아트란타지역, 그리고 시애틀지역에 큰 교회와 대부분의 교회가 분포되어 있다. 특별히 시카고와 나성의 한인 교회들이 사회에 많은 물의를 일으킬 정도로 시끄러웠는데 사실 알고 보면 영적으로 성숙되지 못한 교회 지도자들이 이끌어 가는 교회는 갈등과 분쟁의 회오리 바람에 휩쓸려 갈 가능성이 모두 있다고 생각해야 할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미주 한인 교회 정화 운동이 앞으로 활발하게 움직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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