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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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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27 11:53
국가조찬기도회: "기도회가 왜 문제인가?"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104  

"사실은 이미 그때 끝난 일이었다. 1980년 8월 6일 롯데호텔 에메랄드룸, 전두환 국보위 상임위원장을 둘러싼 23명의 목사가 함께 기도하는 모습이 텔레비전 화면에 등장했을 때, 이미 더 이상 용서할 수도, 두고 볼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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