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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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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8 20:07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 부당 수급 배경 알아보니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575  

<회개에 합당한 열매>

제발 좀 회개하고 물러나라. 회개에 합당한 첫 열매이자 최소한의 열매는 그 자리에서 물러나 겸허히 징계를 기다리는 것이다.

힘과 권한이 있는 자리를 그대로 지키며 회개했다고 말하는 것은, 세상적 쾌락과 권력과 부는 그대로 누리면서, 임박한 진노만 피하고자 세례를 받으러 요한에게 나오는 바리새인들이나,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단번에 용서 받았으니 죄 속에 머무르며 회개하지 않아도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는 구원파들과 같은 것이다.

허물은 감추라고 있는 건가? 들춰내라고 있는 건가? 둘 다 아니다. 덮어줄 허물은 덮고, 드러낼 허물은 드러내야 한다. 실수와 뉘우치고 회개하는 허물은 어떻게든 덮어야 하지만,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허물과 회개하지 않는 허물은 들춰내고, 책임자를 징계하여, 교회가 더 이상 더러워지고,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이 머리되신 교회의 이름이 조롱받는 것을 막아야 한다.

그런데, 교회의 허물은 감추라고만 한다. 고의적이고, 악의적이고. 회개하지 않는 목사와 리더들의 잘못을 감추려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욕되게 하고, 교회의 이름을 더욱 더럽히는 것이다.

잘못된 리더를 잘라내고, 잘못된 관행을 멈출 때, 사람들은 교회를 욕하지 않고 칭찬한다. 진짜 욕먹는 교회는 잘못한 자를 공의로 징계하지 않고, 잘못된 관행을 고치지 않는 교회이다.

왜 이다지도 똑같을까? 조용기나, 김삼환이나, 오정현이나, 전병욱이나..... 그들의 추종자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욕되게 적용한다. 하나님을 핑계로 자신들의 잘못을 덮기에 급급하다. "비판하지 말라"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교회의 허물을 들추어 내지 말라고"하면서, 한 놈도 책임지고 사퇴하는 놈들이 없다.

아침부터 심히 슬프고, 화가난다. 이 슬픔과 근심과 분노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곧 거룩한 분노일까? 아니면 세상적 근심 곧 악한 분노일까?

아래는 기사에 나온, 이종락 목사의 말.

"이사들은 나를 보호하기 위해 온 것 아닌가. 허물이 있으면 도와야지, 왜 이렇게 들춰낼까. 그게 참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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