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현재접속자 : 64 (회원 0)

 

 

 

 

 

 

 



 
작성일 : 19-07-09 09:50
자질 문제로 교회 분열 내고도 3억 5000 받고 나가는 목사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675  

올해 2월, 총회 재판국이 교인들 입장 대부분을 수용한 판결을 내리면서 긴 터널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Total 2,47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85 '바른 신학' 해 보자며 신학교 세운 목사, 전도사 성폭행 의혹 고마리 08-09 582
2384 해외한인교회도 자질없는 목사들이 교회를 망가뜨리고 있다. 라이트하우스 08-08 825
2383 대전신대, 교육부 감사로 16건 지적…'비리 백화점' 오명 라이트하우스 08-08 522
2382 명성교회 세습했던 그해, 10만 명이 교단 떠났다 고마리 08-07 512
2381 사문서 위조한 김홍도 목사 5년째 재판 중 라이트하우스 08-06 532
2380 "이제 권력과 자본에 굴복하지 않는 교회로 거듭날 때" 고마리 08-05 572
2379 명성교회 교인, 비자금 진상 규명 요구하다 폭행당해 고마리 08-02 583
2378 한기총 전광훈 목사, 잇달아 비리의혹 불거져 고마리 08-01 589
2377 교회 세습은 계속된다, 2019년 3분기 '세습 지도' 라이트하우스 07-30 544
2376 예장통합 100회기 재판국원이 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고마리 07-26 586
2375 르포] 명성교회 세습, 못 끊나 안 끊나? 라이트하우스 07-17 632
2374 구준성 목사 리베이트 의혹, 검경 수사 착수 라이트하우스 07-16 806
2373 [기획 영상] 표류하는 명성교회 세습 사태 라이트하우스 07-16 597
2372 자질 문제로 교회 분열 내고도 3억 5000 받고 나가는 목사 고마리 07-09 676
2371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 부당 수급 배경 알아보니 라이트하우스 07-08 576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