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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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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29 15:51
일단 불은 끄자" 부목사에게 '부정선거' 뒤집어씌우려 회유한 담임목사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290  

교회는 이 일로 담임목사를 지지하는 이들과 반대하는 이들로 나뉘어 분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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