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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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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7 07:52
참 좋은 교회
 글쓴이 : 정화수
조회 : 109  
  •  Sep 07, 2017 12:01 AM PDT

 

(Photo : )

 

 

높은 학위가 있어야 담임 목사로

초청하는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또한 그런 교회에 들어가기 위해 학위를

따려는 목사도 목사가 아닙니다.

학비를 내고, 과정을 이수하고,

목사 고시를 보고, 학위를 따고..

이런 것이 주의 종이 되는 과정이라고

성경 어디에도 써있지 않습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는데도

교회에서 더 많은 편리와 재정을 요구하는

목사는 "목자"가 아닙니다.

장로 될 때 5000불, 권사 될 때 3000불을 내며

교회와 교인들이 돈을 주고받으며

자기 기득권과 영광을 취하는

교회는 세상의 도둑의 굴과 같습니다!

세상의 돈이나 지위가 있는 자들이

교회의 지도자가 되고 장로가 되는 교회는

천국으로 가는 교회가 아니라

주님의 심판대로 가는 진노의 자녀들입니다.

교회 건물 크기와 좋은 외모에 집착한

지도자들의 교회는 본질을 상실한 교회입니다.

"우리 목사" "우리 교회" 라고 자랑하는 교회는

"우리 주님"이 빠진 교회입니다.

강대상이

목사 설교의 연주 무대가 되고

아이들의 재롱 무대, 청년들의 재주 무대,

어른들의 자랑의 무대 되는 교회는

인간이 다듬은 돌로

제단을 쌓는 가증한 교회입니다.

목사들이 교인들을 의식하여

하나님의 거룩, 심판, 진노, 재림을 선포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함을 가르치지 않는 교회는

장님이 장님들을 인도하는 교회입니다.

목사가 제자 훈련을 통해

교인들을 자기의 제자로 만드는 교회는

거대한 인간 조직을 꿈꾸는 바벨론의 지도자입니다.

목사가 많은 행사들을 통해

교인들을 바쁘게 돌리는 교회는

세상 악한 정치인들이 사용하는 우매정치 수법입니다.

자기의 귀를 즐겁게 해줄 설교자를 찾는 교인들은

진리에 관심 없는 어두움의 자녀들입니다.

자기들의 사업을 위해 교회를 이용하는 교인들

친교와 위로를 위해 교회를 찾는 사람들

결혼 대상자들을 위해 교회를 기웃거리는 청년들.....을

회개시키는 것이 교회의 사명입니다.

교회를 위해 기도와 금식을 하지 않으면서

회의만 하는 교회는 갈 길을 잃은 교회입니다.

교회 안에서 말씀이 아닌

세속화, 전통주의, 인본주의, 신비주의,

기복주의, 성공주의, 민족주의, ... 등등의

귀신의 가르침을 말씀으로 바로잡지 않는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방해꾼밖에 되지 않습니다.

교회는 목사, 교회, 어떠한 인간의 이름조차도

무의미해지는 영적인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높아지며,

교인들이 말씀을 성령 안에서 먹으며

하나님과 일대일의 관계를 맺게 하기 위해

도우미인 목사는 돕다가 그들이

주님과의 관계가 발전되어 가면 뒤로 빠져주는

영적 질서가 서있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회중의 교회, 장로의 교회,

목사의 교회도 아닌

오직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그 분의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출처: 박진호 목사 좋은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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