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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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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5 09:27
인천십정동 '그루밍' 교회당 앞 "성폭력 범죄, 용서 말아야!"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479  
정상규

2019년 11월17일 오전 10시30분-13시까지,
인천십정동 '그루밍' 교회당 앞

"성폭력 범죄, 용서 말아야!"
-김영남 목사, 2012년 9월6일자 국민일보 기사

당신 말대로 그루밍 성범죄자인 당신 아들 김다정도 용서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는 회개조차 하지 않으니까요.
교회라는 이름으로 그를 싸고 도는 당신과,
당신의 친인척들 모두 하나님의 무서운 책망을 면키 어려울 겁니다.

#그루밍 #새소망 #김다정 #김영남 #열우물 #인천 #십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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