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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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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21 18:09
기장 서울동노회, '강간 미수' 목사 면직 출교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365  

기장 양성평등위원회 이혜진 위원장은 "당연한 결과였지만 너무 돌아온 것이 안타깝다. 피해자 말은 의심하고, 잘 알고 있는 동료 목사를 더 믿는 교회 구성원들의 낮은 성 인지 감수성이 그대로 드러난 사건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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