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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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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13 10:30
소명자의 태도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4,667  
아멘넷 뉴스에서 김길 목사는 :
목회자는 주어진 사역을 직업이 아니라 천직으로 여겨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목회자들에게는 소명의식이 너무나 결핍되어 있는 슬픈 현실이다.
오늘날 한국이나 미주에 있는 교회들에서 어지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왜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가 하면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기에 이러한 일들이 생겨난다.
주님이 항상 우선이되고 주님이 인도하시는데로 따라가는 것이 중요한데 주님이
앉아야 할 자리에 내가 앉아 있거나, 주님이 나를 다스리고 나로 하여금 일하게
하시는데, 내가 충만해서 내 의지데로 끌어 간다면 문제가 있다.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리 해야할 자리에 엉뚱한 사람이 자리 하려고
하니 결국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 수난의 이유이다.
세상의 모든 권세를 가진 주님이 교회의 머리 되시고 나를 다스리는 주라고 생각할때
우리는 그 주님앞에 모두 무릎을 꿇어야 한다.
주님이 어디로 가라고 하시면 "예" 가겠나이다 하는것이 소명자의 태도이다.
이것이 주님이 인정하는 기본 자세이며 은혜의 빚진자로서 목회 사역에 늘 감사하며
기쁨을 누려야 한다.                                   아멘넷 에서
 
목회자들이 하나님 앞에 바로서면 교회가 개혁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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