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현재접속자 : 32 (회원 0)

 

 

 

 

 

 

 



 
작성일 : 21-01-05 22:06
이름조차 더러워진 기독교...인간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112  
이름조차 더러워진 기독교...인간
게다가 신학공부하고 목사안수받은...인간
이들이 저지른 악행과 그것을 감추고 변호하는
인간...그들이 믿는 신의 이름으로
십자가에 처형당하길....나는 그대들이 죽어가는 십자가에 침을 뱉고 고개를 흔들기를 원한다!!!
정인이를 죽음에 이르게 한 직간접 가해자들 정리.
-양모 장하영(한동대 통번역 대학원)
-양부 안성은(한동대 상담심리학부/CBS 본사 방송경영)
-외조부 장영길(포항 양덕 제자들교회 목사)
-외조모 장은희(제자들교회 부설 큰동그라미 어린이집)
-조부 안희길(경북 안동침례교회 목사)
-세번의 학대신고에도 가해자 말만 믿고 무혐의 처리한 양천경찰서
-기아처럼 말라 걷지도 못하는 아기를 보고도 발육부진이나 영양실조가 관찰된다는 체크리스트에 '아니오'라고 답해 분리조치 대상에서 제외시킨 강서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소견 감춰준 양부모 단골 화곡연세소아과
-입양후관리부실 총책임주체 홀트아동복지회
포항과 안동의 부모가 목사로 있는 교회 교인들은 살인자 년놈의 선처를 바란다는 탄원서를 열싱히 쓰고 있다는데...
니들이 믿는 신은 도대체 정체가 뭐냐?

 
 

Total 2,47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79 (해로운 신앙 2) "24시간 김형숙 찬양 틀어놔" 축복산기도원교회 이단적 행태에빠진 … 고마리 01-20 14
2478 이름조차 더러워진 기독교...인간 라이트하우스 01-05 113
2477 목사 자녀들이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인이를 입양했구요. 라이트하우스 01-05 90
2476 목사 부동산만 80억대..."헌금 강제할당, 못채우면 매질" 고마리 12-17 84
2475 사고는 담임목사가 쳤는데...목양실서 수차례 음란물 결제, 시청하다 걸린 목사 라이트하우스 12-02 111
2474 대형교회 부목사, 교회 청년과 불륜 의혹... 교회는 정확한 사유 파악 안 하고 '… 고마리 11-30 113
2473 교인 강간 및 강제 추행 윤갑수 목사 징역 12년 확정 라이트하우스 11-27 100
2472 그루밍 범죄 피의자 김다정(김다현)에 대한 공판심리가 속개된다. 고마리 11-17 106
2471 40년 지나도 트라우마 ...'수풀원'에선 무슨일이 고마리 11-14 114
2470 한국 교회는 권징이라는 교회의 외적 표지를 상실했다 고마리 11-12 111
2469 명성교회 수습안 '폭탄 돌리기'...얘장통합 정치부, 가부 라이트하우스 11-03 110
2468 송병기 목사, 변호사 통해 모든 혐의 부인 고마리 11-02 118
2467 연세중앙교회 세습 완료, 윤석천 윤대곤 공동 담임으로 고마리 10-28 123
2466 수년간 분쟁 겪다 합병한 새봉천교회, 또 혼란 속으로 고마리 10-09 136
2465 하나님이 하실 일? 고마리 09-21 168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