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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3-13 08:19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시대는 이렇게 끝나는가 ?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12,115  

결국.... 대한 예수교 장로회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의 시대는 이렇게 끝나는가?

오래전에 이미 오정현 목사는 학력 사칭과 재정 문제로 목회를 계속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던 적이 있다. 막바지에 다다른 그가 고소를 남발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침내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만약에 오정현 목사가 숭실대 졸업생이 아니고, 따라서 학사 학위 소지자가 아니라면 당연히 그는 총신대 신대원에 입학할 수 없었고, 그렇다면 총신대 신대원생 재학생 자격으로 미국의 칼빈 신학 대학원에 진학할 수 없다. 물론, 뒤에 이어지는 박사과정은 전부 무효임은 두 말 할 필요조차 없다.

이처럼 중대한 숭실대와 총신대 학위 사칭 의혹에 대해서 오정현 목사는 끝내 입을 다물고 있었지만, 마침내 총신대 출신의 산성교회 정인걸 목사가 오정현의 학위 사칭에 대해 수사를 요청하는 고발장을 검찰에 제출했다. 숭실대와 총신대의 학사업무를 맡았던 직원들이 오정현에게 뇌물을 받고 서류를 위조해서 부정으로 발급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다.

부산고 졸업을 사칭한 것부터 시작해서 숭실대, 총신대까지 모두 거짓이라는 내용의 고발장인데..., 곧 수사가 진행되면 모두 밝혀지겠지만 지금까지의 정황을 보건대 고발장의 내용에 전혀 의혹을 제기할 수 없다.

결국 목사가 아닌 자가 목사 행세를 하면서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를 맡았다는 말인데, 사실이 밝혀지는 순간 이 사건은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희대의 종교사기극으로 한국교회사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오정현씨... 너무 놀라워서 차라리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고발장
(제2의 신정아사건을 능가하는 강남 초대형교회 담임목사 학력위조,
사기사건, 숭실대와 총신대학교가 깊숙이 관여)
수신:서울 중앙지검장
발신:서울 관악구 봉천9동 635-295(산성교회)정인걸목사HP01038015836
제목:10만명 대형교회 담임목사 학사위조, 학력사칭에 상도동 숭실대학교(02-820-0114)와 사당동 총신대학교(총신대학교 02-3479-0200, 총신대 신대원 031-679-1700, 총회 신학원 031-338-2064~5))가 깊숙이 관여되어 조사요청

1.고발인의 신분 및 고발취지:서울 봉천동 소재 산성교회 담임목사 정인걸(1952.5.25.)은 총신대 신학대학원, 총신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가 된 후 교회가 타락하고, 교인의 숫자가 줄어드는 사회현상을 보고, 2001년도에 ‘기독교적 사회개혁’책자를 출판하고 교회개혁에 관심을 갖고, 유념하던 중 인터넷을 통하여 피고발인의 학력위조 및 사칭을 확인하고, 2015.1.부터 조사하다 일반인으로서는 피고발인 교인들의 협박 위협등이 있고, 조사의 한계, 더 나아가 증거인멸의 위험이 잇어 고발에 이르게 됨
2.피고발인:
(소속)서초동 사랑의 교회 (성명)오정현 담임목사 (생년월일)1956.8.4.
교회전화번호 및 오정현의 이메일:02-3495-1000~4,Pastoroh@hanmail.net
(주소)우 137-872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21번지
3.고발내용
1)상도동 숭실대가 오정현의 학력조작에 관여된 부분
(1)오정현의 미국 캘빈대 학생입학원서는 우리가 쓰지않는 교육내용표시인 Soong Jun Uni.1978-1982(한국은 날짜까지 명기)라고 되어 잇는 반면 이력서에는 숭전대 영문과 졸업이 1981년과 1982년도 두 가지가 나와있다.
(2)숭실대동문주소록(2011최종 편집발간)은 영어영문과 1977입학, 1982년 54회졸업으로 되어잇다.
(3)황PD취재결과 내부고발자의 전언은 수기로 학적기록이 남아잇고,78년 2학년편입, 79년휴학(방위기간으로 추정감안), 80년 3학년, 81년 4학년, 82년 졸업으로 나와있다(조작증거 확실!)
2)사당동 총신대학교가 오정현의 학력조작에 관여된 부분
(1)미국 캘빈대 학생입학원서는 역시 우리가 쓰지 않는 1982Spring으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기재되어 잇는데, 역시 재학기간 날짜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 이 기록을 근거로 미국에 학사학위 소지자만 들어 갈 수 잇는 캘빈 신학대학원에 입학, 신학석사를 받게 된다. (학위세탁)
(2)미국 캘빈신학대학원 학적부(학생번호09135)는 March1986에 입학허가 되엇는데, 취재에 따르면 1985년 총신대 학적과 H과장이 재학증명서 부정발급으로 징계를 먹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추정컨대 청강생으로 잇던 오정현을 학위가 잇는 총신대 신학대학원 재학증명서를 발급한 것으로 사료된다. 다만 직원은 이를 피하기 위하여 정확하게 재학날짜를 명기하지 않고, 1982Spring으로만 기재하여 책임을 회피한 것으로 보인다.
(3)2003년도 10만명 대형교회 목사를 담임하기위하여 그 욕심에 한국목사자격을 따기위하여 평생교육원 체제로 운영되는 학교법인 총회 신학원이 운영하는 ‘총회신학원’(경기도 용인 양지면)에 입학 및 출석도 하지 않은채 리포트제출로 1년동안 재학(2001.10.22.입학서류 남가주 발송,2002.3.개강예배 설교, 2002해외체류. 2003.2.28.96회졸업)한 것으로 성적을 발급받아 목사과목 이수증을 취득, 강도사과정 없이 불법으로 목사안수를 받아 2003.8.부터 서초동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다.
(4)오정현의 남가주사랑의 교회 재직시 이력에 보면
총신대 신학대학원 재학중 도미(1982),졸업(2003)
이라고 정확히 기재되고 잇고. 이어 2003.8.부터 담임목사로 근무하는 사랑의 교회 사이트에는 학력란(2015.2.21.캡춰)에 아래와 같이 기록됨

숭실대 영문과(B.A)-학사학위 졸업자 명기
총신대 신학대학원 졸업

(5)따라서 고발인은 짜깁기 학력은 신학대학원 졸업 학력과 학위가 아님을 총신대학교총장(참조:총신대 신대원장, 총회신학원장)앞으로 90회졸업 동문으로서 강력하게 항의하고, 시정토록 요청하엿음((등기번호11190-0233-7206, 서울 은천동우체국)-답 없을 것으로 기대!(私人)
(6)총신대학교 및 총회는 이러한 학력위조 및 편목 조사위원회를 2014.9.22.5명으로 구성하고도 워낙 큰 교회일이기 때문에, 사회적 파장이 두렵고, 교단의 이미지에도 먹칠이 됨을 우려, <출석안해도 리포트제출로 시험안보고 총회신학원 졸업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조사를 유보한 상태임-그러나 총회신학원 학사내규는 연속 4주이상 결석하면 제적이 되고, 리포트 제출은 학점평가의 하나이지 전체가 아님. 필답고사가 원칙 명기(사랑의 교회 부목 주현종목사는 하야방송에 나와서도 평가는 교수의 재량이니, 편목에 하자가 없다고 주장.

4. 조사결과 예상되는 파장
1)학력위조 및 사칭, 학력 세탁 피고발인 오정현은 물론 상도동 숭실대 학적과담당자. 총신대 신대원 담당자, 및 ‘총회 신학원’ 담당자 구속
2)평생교육원 체제로 운영된다지만 ‘총회신학원’은 사실상 무허가 신학교로 년간 17억-25억의 부당이득을 취하고(3개년간 총 66억5천만원 매출중 일반 사이버 대학교 나 평생교육원 수수료 수준이 아닌 학사학위과정으로 운영하는 총신대 신대원과 동일 수업, 동일주소, 겨우 10만원 싼 동일 등록금-2015.2.23. 현재 학기당 460만원, 다음나머지 5학기 360만원씩 갈취), 목사자격증을 빌미로 무허가 신학교를 운영하는 ‘총회 신학원’ 폐쇄-일부 주장은 학기당 50-90만원 수수료이면 충분하다고 함(등록금은 평생교육원 시스템상 불가!)-2015년도 총회신학원 합격자 신입189명+신편입105명=294명, 2015년도 졸업자 신대원M.Div.신학석사382명+총회신학원131명 *이는 월 30만원씩받는 교육전도사들의 급여에 비해 2262만원 등록금은 너무나 폭리!
*총회 신학원이 평생교육법에 의해 설립된 신고시설도 아니고(교육부, 도교육청, 용인교육지원청확인), 총신대 신학대학원처럼 사립학교법에 의해 설립된 학교도 아니면서 전혀 법적 근거없이 문교부 통제를 받는 총신대 신학대학원과 같은 등록금, 같은 날 면접, 같은 교수, 같은 강의실, 같은 입학, 같은 졸업은 전혀 어불성설임. 학생을 현혹하고 미혹하는 사기행각임.-총회는 검찰 조사시 종교탄압으로 몰 것임
3)담임목사 오정현의 학력 위조, 학력사기, 학력사칭, 학위세탁(사문서 위조 및 동 행사, 공무집행 방해, 사기)로 입건이 되면 담임목사직 사임(교회는 종교탄압으로 몰 것입니다)
4)숭실대 동문이어서 받은 ‘숭실대상-제11회 목회대상(2011.10.10.)’ 취소
5)백석대 명예문학박사 취소(2012.2.17.)

5.조사의 키
1)숭실대 학사 담당자에게 수기로 기록된 1978년 2학년 편입에 대한 학적부 제출 또는 압수수색
2)숭실대 동문주소록(2011최종 편집발간)(1977-1982)이 왜 피고발인 이력서(1981과 1982졸업 병존) 또는 캘빈대 입학원서(1978-1982)와 다른 점 추궁
3)동사무소에서 발행하는 오정현의 주민초본에 기재된 병적내용 확인(방위복무기간 예상 1978.8-1979.10-방위병이 당시는 군인이엇기 때문에 학적보유 불가-학적부가 조작되었기에 재학기간과 군복무기간과 충돌 가능성 다분히 잇다)
4)본인이 조사를 응할지 몰라도 오정현 숭실대 학적에 대한 확실한 증인
(1)1977년도 숭실대 영문과 동일 학번입학 ROTC(19기)출신 전석균교수(그리스도 대학 전화 02-2600-2588, 동문 주소록 이메일peterskc@hanmmail.net)-고발인이 학적에 대해 묻는 다고 두 번이나 메일보냇는데 전혀 답이 없음
(2)종로에 잇는 내수동 교회 역사기록에 보면 송인규(1976.7.25.-1977.1.30.재직)가 대학부 전도사로 있다가 사임한 그 자리에 피고발인 오정현(1978.11.25.-1982.5.도미 유학시까지 재직)이 간사로 잇다가 신학도 전공하지 않고 일반대학출신 전도사로 부임하엿기에 피고발인 오정현과의 갈등을 예상-오정현의 대학시절과 대학학적을 확실히 물을 수 잇다).
오정현을 한국교회에서 지도한 송인규 목사(수원 합동신학원 대학교 교수 031-212-3696)-은퇴를 해서 도서관에 연구실로 출근
(3)기독교방송’하야방송’에 출연3년과정을 리포트로 제출해도 자격증 이수가 가능하다고 주장한 사랑의 교회 부목사 주현종(02-3495-1045,HP01063149592이메일yeonjong@sarang.org.)
6. 기타 오정현에 대한 기록들
1)미국캘빈 신학대학원 학적부에 기록한 부산고등학교(1974)졸업이 고졸 검정고시(1974년 1회, 경북교육청)증거물로 제시하자 2013.11.17.교회 소식지‘news 우리’를 통하여인정 및 사과
2)남아공 포체대학의 박사학위(Ph.D.)가 표절로 밝혀져 취소는 면하였으나 6개월 자숙-강단 6개월 금지 및 봉급 삭감(2013.6.8.눈물의 표절 신문기사)
3)2015.2.23.현재 그동안 자랑으로 여기던 남아공 학위(신학박사) 및 바이올라대학교(목회학박사) 교회사이트에서 내림(철회-교회 당회는 계속 요청)과 아울러 2015.3.까지 편집 유효한 위키백과에서 상동 신학박사 및 목회학박사 학력에서 삭제
4)오정현의 자필 이력과 달리 숭전대 졸업기록은 없거나 오히려 경희대 영문과로 기록( LA중앙일보 2001.8.14.)
5)오정현은 한국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한미준) 발기인이면서, 국제총무를 맡고 잇는데도 다른 목사들과 달리 여기에 기록된 프로필은 대학졸업기록이 없고, 총신대 신학대학원 재학중 도미유학으로 표기
6)교인들의 증언도 교회를 맡긴(넘긴) 옥한흠목사의 증언-부산중, 부산고를졸업한 오정현목사가 경희대 영문과를 나왔다니, 설교는 못하지만-을 두 사람이나 하고 잇다.
7) 반면 오정현을 계속 지켜보았다는 교인(장로)의 기사(국민일보 2006.12.22.)는 신학을 전공하지는 안햇지만, 일반 대학을 다니는 것으로 표기를 하여 (나중에 총신대 신학대학원 다닌 것은 기록하면서), 그 재적 대학의 명시적 표시가 없어 숭전대 영문과 학사 졸업은 전혀
사실무근이다.(생각하기는 총신대 신대원이 숭전대(숭실대)근처이기 때문에 교회일로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출입하며 다니다가, 숭전대 청강하러 다니는 것 아닌가 보여지며. 이걸 근거로 사람들에게 숭전대 다닌다고 헛소문을 퍼트린 것으로 보여진다)-비공식 학적과 전언은 1977입학하여 잘 안 다니다가 1978년에서부터 열심히 공부하여 3년만에 조기졸업하여, 숭전대 영문과를 1981년 졸업하여 이력서에 1981이라고 썻다는 설도 잇음-이 당시에 조기졸업의 제도가 없었기 때문에 궁색한 변명은 거짓말! 오히려 숭실대측은 졸업됐는데 왜 공개안하냐 반박!
8)사랑의 교회 전임자 옥한흠목사가 쓴 글(후임 오정현목사 간택을 후회한다는 취지)이 옥한흠 목사가 쓴 글이 아니고 “아들 옥상호집사가 썻다”고 제소 후 패소-법원 친필로 인정
9)신정아 학력위조사건즈음 오정현은 숭실대에 7천만원 기부-학력위조와 관련성?
10)인터넷에 오정현 학력위조 사건 글만 뜨면 주)카이로스엔(Kairos N)를 통하여 접근 금지시켜 표현의 자유를 억압(삭제를 위한 2회사를 고용햇다함)-성도들은 고등학교 학력사칭, 남아공 학위 표절, 바이올라대학교 학위 철회등 증거 제시를 통해 담임목사가 스스로 회개하고 철회한 것처럼 숭전대 영문과 졸업 학위 없음을 인정하고, 총신대 신대원 학적없음, 더 나아가 한국 학위 위조 및 세탁으로 수여된 미국학위 탈봇 신학대학원과 칼빈신학대학원 학위 철회를 강력히 요청하고 잇음, 사랑의 교회측의 악의적인 개인적 고소도 잇다름(황성연PD 및 신문기자)(‘DAUM카페 abcd’는 고발인 포함 여러 회원들이 글을 올리고 잇음).댓글 협박!

결론: 중졸 학위를 가지고(고졸검정은 40년이 지나서 증거물을 제시하자 인정), 숭전대와 총신대직원의 협조를 받아 학위세탁을 하고, 미국 명문 탈봇대학교 및 캘빈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그 학력을 근거로 박사를 2개나 받았다 철회하고, 국내 목사자격을 얻기 위하여 평생교육원체제운영의 총회신학원을 입학, 출석, 학과목 시험, 졸업시험도 없이 2001.10.부터 2003.2.28.까지, 박사학위가 있다는 명분으로(소지한 박사 2개 모두 취소-본인 인정), 불법 편입하여 학기로는 2학기(1년)를 과정이수후-교회법에 따른 강도사1년 과정없이(2003.2.28.졸업이니 2004.3.1.부터 목사자격부여가능) 불법으로 목사안수를 받아 2003.8.1.부터 강남의 최대교회(신도 10만으로 추정) 담임목사가 되어 연봉 2억5천만원외에 회계비리 행태(법원 재정공개명령,2015.1.11)는 반드시 법에 의해 처단되어야한다. -관련법규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 공문서 위조, 공무집행방해,사기등


위의 사실은 고발인이 취합한 자료를 가지고, 고증한 내용으로서 하시라도 문제가 있으면 직접 또는 문서로 답할 것이며, 개인적으로 오정현목사 피고발인을 만나 보지도 못한 생면부지의 사람임을 밝히며, 사랑의 교회를 핍박할 아무런 원한관계도 없으며, 다만 총신대학교 출신 목사로서 동문이 아닌데 동문임을 사칭하기에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고발합니다.또한 취득한 정보를 숨기는 것도 목사의 양심에 어긋난 일입니다. 위의 기록 내용은 모두 사실입니다.
빠른 회신을 기다립니다.
2015.2.24. 고발인
대한 예수교 장로회 산성교회
당회장 정 인걸목사
(5*****-116*****)
alpsdr@hanmail.net
HP010-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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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y Yoon and 13 others like this.
  • Jenny Yoon 용기 있는 고발입니다. 진실의 순간이 점점 다가오는 느낌이군요...
    3 hrs · Like · 3
  • 강만원 네. 다가왔습니다~
    2 hrs · Like · 1
  • Sungyong Bae 거짓말로 치장된 오정현의 말로가 그야말로 비참하고 초라해지겠네요! 논문표절로 정직 당했을 때 그냥 물러났어야 맞는데... ㅉㅉ
    2 hrs · Like · 2
  • You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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