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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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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26 14:21
신앙인이라 자처하는 이들의 목적은 오로지 " 나" 일뿐 정말 그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4,436  

전 세계 기독교가 인본의 늪에 빠져 인간들의 행위의 가치를 드높이며

교회가 면죄부라는 행위까지 부추기며 인간들의 구원의 기여를 독려할 때

‘이건 아니다’하며 분연히 일어난 이들이 종교 개혁자들입니다.

헌신을 강요하고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축복을 약속해주며,

돈 놓고 돈 먹기 식의 거래가 횡행하던 중세의 교회에 은혜의 폭탄이 떨어진 것입니다.

그들은 왜곡된 기독교에 철퇴를 가하며 원래의 기독교로 돌아가자고 외쳤습니다.

 

 

그래서 Re + Formed, 개혁인 것입니다.

종교 개혁가들이 외친 복음의 핵심은

sola scriptura(오직 성경, 오직 말씀), sola fide(오직 믿음), sola gracia(오직 은혜)였습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에 인간들의 자격과 공로가 양념으로 덮이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간들이 점점 기고만장하여 자신들의 업적과 공로로 하나님의 뜻마저도 좌지우지하는 타락한,

가짜 기독교를 만들어 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 세계의 기독교를 가짜로 확인시켜 낸 것이 우리 신앙의 선배들의 종교 개혁이었고,

그들의 주장을 개혁주의라 부르기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진짜 개혁주의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신앙의 선배들이 피흘려 이루어낸 reformed 가 여전히 그 form을 견지하고 있나요?

아닙니다. 지금은 모양만 다를 뿐이지 또다시 중세의 암흑기로 돌아가 버린 상태입니다.

신앙인이라 자처하는 이들의 목적은 오로지 ‘나’일 뿐입니다.

나의 구원, 나의 천국, 내 교회, 내 가족, 내 나라, 내 체면, 내 보람...

그것을 위해 몸을 불사르기까지 하는 열심과 열정을 내 보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엄밀히 말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행위가 아니라 인간들의 보편적 자기 자존심 챙기기,

자기 가치 챙기기일 뿐입니다. 정말 그 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은혜에 대한 찬송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김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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