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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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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자기중심의 윤리가 아닌 '타자 중심의 윤리" 라이트하우스 03-02 3819
138 가장 타락한 무리들이 가장 경건한척 성직으로 위장하여 라이트하우스 03-02 4971
137 이제는 정직하게 한국교회의 실상과 대면해야 할때이다. 라이트하우스 03-02 5111
136 성경의 말씀과 멀어져 가고있는 미국사회의 현실 정화수 03-01 5208
135 우상숭배의 의미를 아는것이 중요하다 라이트하우스 03-01 5097
134 분명히 하나님은 보고 계실것이다 (1) 라이트하우스 02-28 5672
133 평신도들이 모두 정신을 차리자. 라이트하우스 02-28 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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