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현재접속자 : 59 (회원 0)

 

 

 

 

 

 

 




Total 4,29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60 한국 개신교 5년 안에 인구의 5%가 되지 않을까? 고마리 09-01 108
4259 현 코로나 시국에 대한 부산 기독교 교회 협의회 입장문 정화수 08-24 120
4258 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운명 정화수 08-23 129
4257 예배당에 모여서 드리는 공식예배가 왜 생명과 같냐? 라이트하우스 08-23 150
4256 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운명, "그루터기는 남듯이... 고마리 08-23 131
4255 싸우자는 것이 아니면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 고마리 08-22 140
4254 <보수교회는 왜 대면 예배를 고집할까?> 라이트하우스 08-21 128
4253 성경해석의 오류와 신앙의 일탈 - 목사의 정체... (4) 라이트하우스 08-21 120
4252 부끄럽고 부끄러운 개신교...전광훈은 참 그리스도인의 반면교사 라이트하우스 08-21 114
4251 "나만 확진되면 억울해"···침 뱉고 보건소 직원 껴안은 사랑… 고마리 08-19 126
4250 금란교회서도 확진자 발생… 즉각 온라인 전환 등 선제적 조치 라이트하우스 08-19 105
4249 왜 목사를 할까? 정화수 08-19 117
4248 "세습반대! 헌법수호!!" 캠페인, - 전주동신교회 편 - 고마리 08-18 130
4247 이 와중에.. 목사 2백명 수련회 "마스크 안 쓰고 찬송가" 라이트하우스 08-17 122
4246 “코로나 재확산의 중심에 교회가 있음을 인정하고 사죄합니다”… 고마리 08-17 105
4245 사랑제일교회 4명중 1명 확진…669명은 소재불명 라이트하우스 08-16 124
4244 Cluster 공동체 ....파당과 분쟁을 떠나는 해방 !!!!! 라이트하우스 08-15 137
4243 일일 신규 확진자 85명 중 75명이 교회 관련 감염 고마리 08-15 130
4242 성직자와 평신도 정화수 08-14 120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