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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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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2 <오정현 목사 만들기 프로젝트> 라이트하우스 03-25 317
3801 <목사들의 대법원 약올리기> 라이트하우스 03-25 319
3800 오늘날 방언은 영적 유익을 끼치는 신령한 은사가 아니라, 라이트하우스 03-25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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