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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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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0 12:27
자정 능력을 상실한 교회는 더 이상 교회일 수 없습니다.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157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사랑과 용서가 하나님의 뜻임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동시에 악을 미워하라고 합십니다. 또 불의를 행하고, 자신의 탐심을 채우기 위하여,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착취하는 자들에게 심판을 행하시며,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강물처럼 넘치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자정 능력을 상실한 교회는 더 이상 교회일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도 않으시고,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력도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불의한 자들, 곧 음란한 자, 부정 비리 행위자, 사욕을 추구하는 자, 악한 정욕과 탐심으로 얼룩진 자(골로새서 3장5절)들을 내어 쫓지 못한다면, 우리 한국교회는 더 이상 성도의 모임인 교회라 말할 수 없습니다.

"너희 중에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치라"는 성경 구절을 악용하여 공의를 저버리고,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린 사람들을 교회에서 축출할 때가 되었습니다.

"거룩할 성, 무리 도" 성도가 곧 교회입니다. 거룩하게 불러냄을 입은 무리가 곧 교회입니다. 거룩하지 않은 무리들이 모인 곳을 이제 함부로 교회라고 부르지 마십시요.

교회를 세습하고 그것을 무마하기 위해 노회를 망가뜨리고 교단을 우습게 아는 명성의 세습 무리들을 명성교회라고 부르지 마십시요.

거짓말하고도 회개치 않고, 논문을 표절하며, 성도를 내치는 오정현 일당의 무리가 모인 곳을 더 이상 사랑의교회라고 부르지 마십시요. 그들이 스스로를 지칭하는 것처럼, 그냥 서초센타라고 불러 주십시요.

수 많은 여성 청년들을 성추행 하고도 뻔뻔스럽게 목회를 계속하는 홍대새교회의 더러운 성도착 무리들을 더 이상 교회라고 부리지 못하게 합시다.

전광훈의 무리, 조용기의 무리, 김홍도 삼형제의 무리, 변승우의 무리들을 더 이상 교회라고 부르지 못하게 합시다.

그리스도 예수의 핏값으로 세운 거룩한 교회의 이름을 더럽히는 자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입니다.

우리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저들과 같은 무리가 아닙니다. 우리는 저들과 거룩하게 구별되는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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