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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2 23:23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이 되지 않는다...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135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이 되지 않는다...

오정현이 2주간의 총신대 편목편입 과정을 이수하고 동서울노회를 통해 위임목사결의를 다시 받아내겠다는 기발한(?) 전략이 나름 먹혀들어가는 분위기이다.

대법원에서는 ‘일반편입’에 의한 오정현의 목사자격이 무효라는 취지로 판단했지만, ‘편목편입’에 대해서는 가타부타 말이 없었기 때문에 아마 오정현측에서는 편목과정을 다시 이수하면 법적 문제가 해소된다고 보았던 것 같다.

하지만 대법원은 오정현의 편목편입에 대해서 판단하지 않았을 뿐, 법적으로 정당하다고 판단한 것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해 오정현의 편목편입이 불법이거나, 또는 중대 하자가 있다면 이를 통한 오정현의 목사자격 역시 불법이거나 중대한 하자가 있는 것이며, 그렇다면 꼼수로 2주의 편목과정을 이수한들 오정현은 여전히 목사자격이 없는 목사, 이를테면 무자격 목사인 것이다.

결국 오정현의 목사자격 여부는 그가 타 교단의 목사자격을 ‘합법적으로’ 소지했는가에 달려있다. 그런데... 이미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강도사 인허가 없는 오정현의 장로교회 목사안수는 불법, 또는 목사안수가 무효가 되는 중대한 하자이다.

요컨대 타 교단의 목사자격이 없는 오정현이... 타 교단의 목사자격이 있는 자에 한해서 편입할 수 있는 편목과정을 이수했다는 건 명백한 하자이며 불법으로, 오정현의 위임목사결의는 처음부터 ‘원인무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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