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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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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0 15:02
조속한 재판과 바른 판결을 원하시며 김수원 목사님께서 10일째 금식 중이십니다.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21  
양희삼 is with 김수원.

조속한 재판과 바른 판결을 원하시며 김수원 목사님께서 10일째 금식 중이십니다.

명성교회 세습을 눈치 보느라 총회 결의도 재판을 미루고 있는 통합 총회 임원들은 조속히 재판을 해야 합니다.

10일째 금식 중이신데도 목사님의 의지는 결연했고, 타협이나 물러설 곳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단순하죠. 없는 걸 하라는 것도 아니고 총회를 통해 결의한 내용을 실행하라는 것인데 타협을 할 꺼리가 없는건 분명합니다.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마음을 때립니다.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치고 박고 싸워도 일단 결정이 되고 나면 받아드린다. 그러나 교회는 무엇인가? 이미 총회를 통해서 결정난 사항인데도 그 실행을 미루고 있는 것을 보니 교회는 세상보다 더 못한 곳이라는게 너무나 부끄럽다.”

지금 상황은 누가 봐도 뻔합니다. 
명성교회 세습이 불법인 것을 처리하기 싫어 엉뚱한 사람들만 잡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체 총회가 결정한 사항을 어떻게 몇 명의 총회 임원들이 깔고 앉아 있는 건지, 이건 누가 봐도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나쁜 짓은 누가 했는데, 금식을 하는 사람을 왜 엉뚱한 사람이어야 합니까?
통합 임원들은 속히 결정을 실행하십시오.

벌써 10일째입니다. 우리가 관심을 두지 않는 사이, 20일도 금방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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