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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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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3 11:24
예수를 두번 죽이는 교회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135  
김달성

예수를 두번 죽이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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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건물을 또 짓고 있는 p교회.
기존의 건물 옆에 더 큰 건물을 짓는다. 주차장으로 쓰기 위해 작년엔 주변 주택 다섯 채를 사서 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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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는 주일 오후 예배시간에 H권사에게 간증을 시켰다.최근 건축헌금 5천만원 바친 권사다.하루에 세 시간씩 기도하는 신령한 교인이요 큰 믿음을 가졌다는 권사.나라를 위해,세계복음화를 위해서도 기도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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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권사는 눈물 흘리며 간증했다. 좋으신 하나님, 정말로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말을 거듭하며 받았다는 축복을 얘기했다. 그녀는 5년전 달동네에 다 쓰러져가는 집 네 채를 샀다.그런데 얼마전 그 동네가 개발되는 바람에 몇억을 벌었다. 성경에 30배 60배 100배로 축복하신다더니, 30배 축복해주셨다며 그녀는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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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한해에 부동산으로 인한 불로소득 총액이 약 30조 된다. 나라 경제를 갉아먹고, 사회의 속병을 들게 하는 불로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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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수님은 우리의 가난이란 저주를 다 짊어지고 죽으신 분이라고 말했다. 본래 부요한 분인 예수님이 가난하게 태어나신 이유도 우리의 가난이란 저주를 대신 짊어지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분이 가난을 모두 청산했기에, 신자가 가난하게 사는 건 비정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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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을 마친 뒤 담임목사는 H권사의 믿음을 칭찬했다. 그리고 예수는 우리를 부자로 만들려고 스스로 가난해지셨고, 끝내는 가난의 저주를 다 짊어지고 죽기까지 하셨다는 점을 강조했다.그러면서 H권사가 받은 물질 축복은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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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또 이런 말도 덧붙였다.목사가 싸구려 차 타고 다니면 전도가 안 된다고 했다. 가난하게 사는 목사는 예수님 영광을 가리우는 거라는 말도 했다.직업이 건물주인 한 장로가 요즘 새로 사준 에쿠스를 타고 다니는 목사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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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무리 하며 교인들은 통성기도로 들어갔다. 부자되기 위한 뜨거운 믿음으로 모두 기도했다.H권사에게 준 기적적인 축복을 나에게도 달라며 부르짖었다.마음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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