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현재접속자 : 41 (회원 0)

 

 

 

 

 

 

 




 
작성일 : 19-04-26 08:47
[성명서] 오정현 목사… 정직한 해명과 합당한 회개를 해야 합니다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627  

[기윤실 성명서]

오정현 목사와 사랑의교회, 예장합동 총회는 
하나님과 한국 교회 앞에
정직한 해명과 합당한 회개를 해야 합니다.

2019년 4월 25일, 대법원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등이 제기한 위임결의 무효 확인 등의 재상고를 ‘심리불속행기각’ 함으로써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위임결의가 무효라고 최종 판결했다. 오정현 목사의 위임 결의 무효는 2018년 12월 5일 서울고등법원이 오정현 목사가 미국 장로교회 목사 자격으로 예장 합동의 목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편목과정에 입학한 것이 아니라, 일반 목회 후보생 자격으로 일반편입을 했기 때문에 예장 합동의 목사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을 때 이미 결정이 난 것이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이를 확정한 것이다.

법원의 판결에 대해 오정현 목사와 사랑의교회, 예장 합동 총회는 종교 자유의 침해나 교단 자율성의 침해라고 반발해왔다. 하지만 법원은 단지 교단에서 정한 목사가 되기 위한 규정을 따르지 않은 사람을 교단의 목사로 인정하는 것은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지적한 것이다. 이는 법원 뿐 아니라 교회 밖에서 이를 바라보는 건전한 시민들의 상식적 문제제기이기도 하다. 이러한 건전한 시민들의 상식에 맞지 않는 이상한 행동을 하면서 이것을 종교의 이름으로 합리화한다면 기독교는 몰상식한 종교로밖에 보이지 않을 것이다. 이는 전형적인 ‘벌거벗은 임금님’의 형태이자, 기독교 복음을 우습게 만드는 반선교적인 행태인 것이다.

지난 12월 고등법원 판결 후 오정현 목사와 사랑의교회, 예장합동 총회는 대법원에서의 확정 판결을 대비해 오정현 목사를 위한 2주간의 특별편목과정 수료, 임시노회에서 오정현 목사 위임 청원 통과, 교회 공동의회에서 오정현 목사 재위임 청원 건을 통과시켰다. 그래서 이제는 모든 합법적인 절차를 갖추었기에 법원의 판결이 무의미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이전 오정현 목사 위임이 불법이라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위임 불법 판결과 관련된 일련의 과정에서 우리를 절망하게 하는 것은, 그동안 명백하게 드러난 거짓과 불법에 대해 오정현 목사와 사랑의교회가 정직하게 해명하고 그에 걸맞는 회개를 한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것이다. 오정현 목사에 대한 논란은 이번 편목과 목사 위임 과정에서 뿐 아니라 석사와 박사 학위 논문 표절, 그 이전 고등학교와 대학교 학력 위조 등 많은 부분이 있었다. 논란의 초기에 스스로 정직하게 사실을 밝히고 자신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 회개를 했으면 이렇게까지 큰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오정현 목사는 계속 거짓말로 덮거나 대충 무마하려했고, 그 수렁에 교회와 교단까지 함께 빠지게 된 것이다.

이렇게 명백한 대법원의 판결 앞에서도 오정현 목사는 합동 총회와 사랑의교회의 편법적인 위임 절차 뒤에 숨어 계속해서 위임 목사로 시무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가 한국 교회 내에 퍼뜨린 거짓의 바이러스는 한국 교회에 대한 신뢰를 끝없이 추락시키고 있다. 그와 사랑의교회, 예장 합동 총회는 이 문제에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오직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해명과 그에 합당한 회개를 촉구할 따름이다.

바른 길로 행하는 자는 걸음이 평안하려니와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드러나리라 (잠언10:9)

2019년 4월 26일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


 
 

Total 4,22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27 [하나님에 대한 바른 앎, 바른 관계] 라이트하우스 07-13 17
4226 '비대면 시대' 의사와 목사에게 듣는 코로나 19와 교… 고마리 07-10 22
4225 '소모임 금지' 조치가 시작됐습니다. 고마리 07-10 18
4224 정부 "수요. 금요. 세벽 예배 등 정기 예배는 가능... 그 외 교… 라이트하우스 07-09 23
4223 "나도 당했다"는 여성 목회자들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 고마리 07-08 26
4222 온라인 교회는 가능할까 ? 고마리 07-07 23
4221 “코로나 이후 ‘주일성수ㆍ성도간 교제’ 약화될 것” 라이트하우스 07-06 25
4220 2020년7월5일, 설립 40주년 기념 기념이라는 명성.. 라이트하우스 07-05 25
4219 목사의 자리 정화수 07-04 27
4218 사회를 부정부패의 나락으로 몰고 가는 일등공신 고마리 07-03 32
4217 목사의 자리...!(2) 라이트하우스 07-03 33
4216 목사(牧師)의 자리...!(1) 라이트하우스 07-03 31
4215 하나님 속히 한국교회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고마리 07-01 32
4214 어제 하루 교회발 집단감염이 50명이 넘었다. 라이트하우스 06-28 37
4213 "엠티, 성가대서 감염" 서울 관악 왕성교회 최소 13명 확진 고마리 06-26 25
4212 교인을 학대하는교회 지도자들 라이트하우스 06-25 39
4211 펜데믹 시대, "교회 가는 게 두렵다" 라이트하우스 06-25 32
4210 비판하지 말라구요? 🍀 고마리 06-25 38
4209 6월23일 어제 어깨인대절단 폭행. 교회 직원과 김삼환 운전사에… 고마리 06-25 38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