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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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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4 08:22
[교회와 공공성] S교회의 헌당식을 보면서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106  

[교회와 공공성] S교회의 헌당식을 보면서

... 강남 S교회의 현 담임목사에게 전임 목회자가 전했다는 편지 문구가 떠오른다.

지금은 고인이 된 그 목사는 생전 후임자에게 편지를 보내 "부자교회의 허세를 부리는 것 같이 보이는 이벤트들을 계획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계속해서 세계적으로 네트워크를 만들어 사역을 확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동안 지켜 본 바로는 권력과 밀착하려고 하는 성향이 강한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

S교회 헌당식 자체가 바로 그런 질문들에 대한 응답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전임 목회자가 후임 목회자로 청빙할 때는 "내 후임이 되어도 절대 자기의 인간적인 야심을 비전이라는 화려한 포장지로 싸서 대형교회의 힘을 남용하거나 오용하지 아니하는 양심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었는데, S교회 헌당식 자체가 바로 그런 믿음에 대한 철저한 배신인 셈이다. 뿐만 아니라, 전임목회자는 "목회자가 제일 두려워할 대상은 알면서 침묵하는 다수다. 그들은 언제나 잠재적인 위기 아니면 도전이 될 수 있다. 어떻게 대비할 생각인가"라고 후임 목회자에게 충고하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은 전임 목회자가 평생 생명처럼 사랑한 양떼들의 태도이다. 왜냐하면, 그 후임 목회자는 불법 도로 점용, 논문 표절, 불법 안수 문제들을 이미 잘 아는 대다수의 동의(96.42%)로 재위임이 되었기 때문이다. 현 한국 교계의 슬픈 현실이다.

KOREADAILY.COM
그동안 한국 교계에서 수천억짜리 예배당 건축 등으로 논란이 돼왔던 강남의 S교회가 지난 1일(한국시간) 헌당식을 진행했다. 너무나 성대하고 화려한 이벤트 그 자체였다. 정교하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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