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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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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6 20:29
죽음에 대해서...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277  

죽음에 대해서...

사람이 살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서 죽음의 소식을 듣는다.

나의 대학 1학년 시절에는 모친의 죽음을 보았고, 여러 형제 자매중의 막내로 자라면서, 형들과 누나의 죽음을 차례로 보았다.

이 땅에서는 당당하게 살아가던 형제 자매들이 생의 마지막은 화염의 용광로 속에 들어가 몇분후면 몇가닥의 뼛조각과 재로 나오는 것을 보았다.

그걸 보면서 항상 인생의 마지막을 잊지않고 살게 되었고, 죽음이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아마도, 죽음이후가 그냥 잿덩어리 뿐이라면,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나의 만족을 추구하며 살았으리라..

그러나, 감사하게도 20대초의 모친의 죽음으로 *인간은 무엇이며 왜 사는가 ?*에 대한 질문을 가지고, 1학년 겨울방학때 한참 맛을 붙이던 법학서적들을 뒤로하고, 대답을 찾아 나서게 되었고, 여러 경로를 통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아마도 내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수년전에 나와 동일한 문제로 고민하다, 유서를 남기고, 생을 마감한 S대의 대학생과 같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오늘 하루도 감사함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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