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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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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1 16:42
한기총, '대통령 하야' 시국 선언문 비판한 손봉호·교회협 규탄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116  

한국교회가 이렇게까지 머저리 칠푼이들에 의해 농락당하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알지 못하는 자들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조롱당하고 모욕당하고 있는데도, 고결한 인품을 가진 목사님들은, 내 교회 살리기에만 혼신의 힘을 다하느라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전체 교회가 평안한 때는, 교회정치와 교권에서 멀어져 초연하게 자기 교회를 돌보는 개교회주의가 바람직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교회 전체가 이렇게 농락당하고 있는데도, 내 교회 교인 챙기기도 벅차다고 말하며, 기도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목사님들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직분에 대한 직무유기와 배임의 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그런 목사님들은 자기 교회가 신천지나 이단들에 의해 어지럽혀지고, 지역 불신자들에 의해 욕먹을 때, 장로나 집사들이 뒷짐진 채, 집안 일이 바빠서 교회 일에 신경쓸 여유가 없으니, 집에서 기도나 하겠다고 해도 아무 할 말이 없을 것이다.

한국교회 전체가 개판이 되고 있는데, 네 교회 내 교회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훗날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도, "주님! 저희 교회 신경쓰느라고, 한국교회가 망가지는 것을 보고도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라고 회계할 것인가?

그때 예수님께서는 당신들에게 "어리석은 자들아! 집이 무너지는데, 세간살이 지키고 있었니?"라고 질책할지도 모릅니다.

목사님들이여! 이제라도 골방에 들어가 각각 기도하고,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함께 미스바에 모여 회개하십시요!

그리고, 곰과 사자들이 양떼를 잡아 먹고 있는 지금, 나가서 목숨을 걸고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맡기신 양들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싸우십시요. 전광훈과 김삼환과 오정현 등등 삯꾼 목자, 거진 선지자들을 몰아내고, 당신들이 거짓 선지자, 삯꾼 목자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세요.

지금처럼 가만히 있는다면, 당신들도 저들과 같은 무리임을 침묵으로 인정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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