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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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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3 08:47
명성교회 장로들은 왜 싸웠을까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320  

CBS 기사에 의하면, 수석 장로는 “설교하는 목사에 대해서 기도하는 게 예의 아닌가. 그러나 일체 그런 기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설교하는 목사에 대해 기도하는 것이 누구에 대한 예의라는 말인가? 기도를 목사에게 하나? 이 정도가 명성교회 수석장로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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