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576
705
2,169
1,011,062

  현재접속자 : 42 (회원 0)

 

 

 

 

 

 

 




 
작성일 : 19-06-14 10:19
[기독교 원로지도자들의 회초리]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93  

[기독교 원로지도자들의 회초리] 
"반성경적, 반복음적 폭거이며, 신앙적 타락" 현상으로 규정!
이 정도라면, 회초리로 부족한데...! 원로들의 회초리로 말을 들을 사람인지?

이 웹사이트 정보
VOP.CO.KR
개신교계 원로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개신교 원로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전 목사의 행동을 “반성경적, 반복음적 폭거이고 신앙적 타락”이라며 꾸짖을 예정이다.


 
 

Total 3,92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923 “집사님, 김삼환 목사 멀리하세요”... 비자금 관리 장로의 생… 라이트하우스 07-18 12
3922 총회 재판국은 하나님나라를 매국하지 말라 고마리 07-17 18
3921 지연된 정의 명성교회 세습 재판 연기와 신앙적 후퇴 고마리 07-17 17
3920 돈이지 뭐겠습니까? 라이트하우스 07-17 26
3919 한국교회 목회자, "너 어디에 있느냐?" (CBS 크리스천NOW 69회) 라이트하우스 07-17 20
3918 손봉호 교수 "명성교회 세습 선고 연기 대단히 실망" "모두가 간… 라이트하우스 07-17 18
3917 명성교회 세습 재심 선고한다더니…"다음 달에 판결" 라이트하우스 07-17 18
3916 우이독경... 라이트하우스 07-17 16
3915 예장 통합 재판국에 소속된 재판국원들에게 촉구합니다. 라이트하우스 07-17 17
3914 어제 예장 통합 재판국 상황입니다. 고마리 07-17 19
3913 "총회 재판국의 행위는 도대체 어디서 비롯된 것입니까?헌법 그… 라이트하우스 07-16 28
3912 교회 운영 아동 센터서 목사·친모 학대 의혹 라이트하우스 07-16 18
3911 <종교개혁의 역사적 배경과 한국교회 개혁의 시대적 배경의 … 라이트하우스 07-15 20
3910 교회의 민주적 운영을 누가 싫어할까요? 라이트하우스 07-15 19
3909 명성교회 김충환 장로(?)는 낫을 들고 나와서 시위자를 위협하더… 고마리 07-14 29
3908 어느 목사님의 호통…“연봉 5억이 많다고 하면 복 못 받아” 라이트하우스 07-12 27
3907 전광훈의 역할은 사단에게 매우 중요하다 라이트하우스 07-12 27
3906 ‘사랑의교회’ 아침 8시 고위 판검사가 오 목사의 ‘로열층’에… 라이트하우스 07-08 39
3905 ''7월 5일 새벽기도에서 김삼환 목사는... 라이트하우스 07-06 89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