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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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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7 00:40
어제 예장 통합 재판국 상황입니다.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104  

어제 예장 통합 재판국 상황입니다.
항의하는 과정에서 확보하지 못한 영상은 KBS 뉴스 보도와 베리타스 지유석 기자님이 보내주신 영상을 일부 활용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명성 세습을 위한 8개표가 이미 확보되었다는 비관적인 소식도 나돌았습니다.
다만 재판부가 찬반의 비율로 선고하는 것에 부담을 느껴 전원일치 합의판결을 도출하려고 했다는 것인데,
이 말이 사실이라면 103회기 총회의 결의를 재판국이 거스르는 것입니다.

서울동남노회의 사고노회지정과 104회 총회 장소변경 등 여러 상황은 통합 총회의 임원들이 아예 명성세습을 대놓고 써포트하고 있다는 의구심을 가지게 합니다.

#명성 #세습반대 #예장통합 #재판국 #강흥구 #샘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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