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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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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7 06:23
명성교회 세습 재심 선고한다더니…"다음 달에 판결"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228  

명성교회 세습 재심 선고한다더니…"다음 달에 판결"
예장통합 총회 재판국 재판 현장

회의 시작 후 9시간여 지난 저녁, 재판국장은 "논의가 더 필요하다. 8월에 판결하겠다"며 선고를 연기했다. 세습 반대 단체 회원과 신학생들은 재판을 마치고 퇴장하는 재판국원들을 막아서며 반발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재심 재판 현장을 영상에 담았다.

(관련 기사: http://bit.ly/2YVaaFt)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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