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624
701
2,169
1,121,200

  현재접속자 : 46 (회원 0)

 

 

 

 

 

 

 




 
작성일 : 19-07-17 09:40
한국교회 목회자, "너 어디에 있느냐?" (CBS 크리스천NOW 69회)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235  
최지훈님이 그룹에 링크를 공유했습니다: 교회.
11분

세속법정에서 유죄 선고가 되어도 교회에서 무시해버리면 아무런 맥을 못쓰는 것이 세상 재판의 권위입니다.

그러니까 교회 재정으로 위증자를 만들어서 위증자료를 이용해서 심판을 그릇되게 만들어버리는 경우도 당당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나는 송사라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송사는 그것이 세속 송사든 교단 송사든 아무 권위도 없고 능력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하더라도 그런 재판 기관을 능멸하는 행위, 거짓 증거로 모독 농락하는 행위 그 자체는 사라질 수 없는 그의 흠일 것입니다. 회개없이 뻔뻔스럽게 목회를 하고 설교 강단을 독점하는 행위를 두고 볼 일이 아닐 것입니다.


 
 

Total 4,06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60 손봉호 교수, "이념에 목 매는 행위는 우상숭배" 라이트하우스 12-05 2
4059 명성교회 장로들, 세습반대 교인들에 소송전 고마리 12-05 3
4058 충북 진천 오색이슬교회 조영래, 재림주 멜기새댁 주장 - 신흥종… 고마리 12-04 7
4057 이단 규정 손바닥 뒤집듯 한 예장백석 고마리 12-04 5
4056 십일조는 신정국가의 이스라엘 제도, 현대 교회는 연보가 명확한… 라이트하우스 12-03 10
4055 김삼환 목사, '세습 반대' 김지철 소망교회 장로들 맹… 고마리 12-02 7
4054 "세습을 넘어 새로운 종교개혁으로" 고마리 11-29 40
4053 총회 개혁 운동으로 번지는 명성교회 세습 사태 라이트하우스 11-27 45
4052 은혜 받으셨구요? 고마리 11-26 41
4051 교회가 너무 크면 법은 매우 작아 보인다 - NEWS M 라이트하우스 11-25 39
4050 <직업 종교의 불치병> 🍀 라이트하우스 11-25 43
4049 청와대 앞 철야 농성기도 정화수 11-24 44
4048 "원수는 사랑해야, 그러나 적은 죽이자"?? 라이트하우스 11-23 50
4047 후안무치[厚顔無恥]* 라이트하우스 11-22 51
4046 명성교회 장로 5인이 교인들을 무더기... 고마리 11-20 54
4045 신천지 신자들, 정체 숨기고 접근하는 '모략 전도' 인… 라이트하우스 11-20 49
4044 건축 빚 때문에 싸움 난 교회, 예배당 팔고 분쟁 종결 라이트하우스 11-20 57
4043 20대 ‘가나안 성도’ 급증, “교회 가기 싫다” 라이트하우스 11-15 71
4042 아리조나 피닉스 아르케처치는 (1) 라이트하우스 11-14 186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