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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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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7 11:53
돈이지 뭐겠습니까?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92  

돈이지 뭐겠습니까?

-2:11
조회 7,968회
JTBC 뉴스
2시간

'무너진 교회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 우선이다'

퇴임하고 2년 후에 아들이 자리에 앉았으니 
세습이 아니라고 버티는
이 대형교회의 억지식 교회법 논란은 
오래 이어질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이른바 '막말 목사'가 
"원래 교회는 정치하는 집단"이라는 강변으로
논란을 불러일으켰지요.

그들이 개신교인 모두를 대표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들로 인해 불거진 교회의 갈등을 지켜보는
평범한 교인들의 자존심은 어찌해야 할까...

"신사참배로 무너진 교회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 우선이다"

권력과 금전과의 타협을 마다한 채
신념과 자존심을 지키고자 했던 이원영 목사.

그때의 교회는 신사참배로 무너졌다지만 
지금의 교회를 무너뜨리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앵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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