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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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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7 22:46
지연된 정의 명성교회 세습 재판 연기와 신앙적 후퇴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96  

명성교회 세습 재판이 길어지는 동안 얼마나 많은 신앙적 후퇴가 진행됐는가. 교단의 법을 맡은 이들은 '은퇴한' 목사에게 세습금지법을 적용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교단 신학교수는 성경에 '세습'이라는 말이 없다며 세습금지법이 비성경적이라고 말했다. 교단 목사들은 "큰 교회가 버티니 법도 소용없지 않느냐"며 세습금지법 폐기를 헌의했다. 세습금지법 제정 때는 부끄러워 입 밖으로 꺼낼 수 없었던 말들이 이제는 수치를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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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재판 연기와 신앙적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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