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현재접속자 : 53 (회원 0)

 

 

 

 

 

 

 




 
작성일 : 19-08-06 10:41
통합 총회재판국 “명성교회 부자세습 무효”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578  
 > 교계
통합 총회재판국 “명성교회 부자세습 무효”'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 무효 소송' 재심서 마라톤 논의 끝에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9년 08월 06일 (화) 02:12:33 [조회수 : 3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비공개 재판에 앞서 사진촬영을 위해 공개된 총회재판국 모임 모습

명성교회의 김삼환 목사로부터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로의 담임목사직 세습은 무효라는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의 판결이 나왔다.

총회재판국은 5일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재판국 모임에서 오후 5시 40분부터 시작해 밤 12시경까지 6시간이 넘는 마라톤 논의 끝에, 명성교회가 신청한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의 건을 승인한 지난 2017년 10월 서울동남노회의 결의는 무효라고 판결했다.

재판국장 강명구 목사에 의하면 전원합의에 의한 판결을 위해 장시간 논의 끝에 재판국원 15명 중 사임을 한 1명을 제외한 14명 전원 일치로 무효가 확정됐다.

지난 2107년 김하나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 청빙 건이 승인되자,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청빙 결의가 교단 헙법상 세습금지 조항을 위반해 무효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총회재판국은 지난해 8월 김하나 목사의 청빙이 적법하다며 명성교회의 손을 들어줬다. 당시 재판국원 15명 가운데 8명이 청빙이 유효하다에 표를 던졌다.

그러나 9월 열린 제103회 정기총회에서는 재판국이 판결 근거로 삼은 교단 헌법 해석에 문제가 있다며 재판국의 판결을 받지 않기로 하고, 재판국원 15명 전원을 교체한 후 다시 판결하도록 했다.

하지만 새로 구성된 총회재판국은 바로 판결을 내리지 못하고, 재판을 미루다가 제 104회 정기총회를 한 달 여 앞둔 이날 결단을 하고 판결을 내렸다.

이로써 명성교회는 서울동남노회에 새 위임목사를 청빙하는 청원을 내야 한다. 하지만 명성교회가 그렇게 할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명성교회의 총회 탈퇴 가능성이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다.

이병왕의 다른기사 보기  

 
 

Total 4,23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143 이기는 자여! 네 어찌하여 병 앞에서 떨며 절하고 용서를 비는가… 고마리 03-04 269
4142 신천지를 통해 돌아본 한국교회...신앙의 성찰성 붙잡는 물음 던… 라이트하우스 03-04 293
4141 예배당 문 닫은 교회들 "우리 자신이 성전...우리는 예배를 중단… 고마리 03-02 283
4140 예수님의 구원 사역은 미완의 사역으로 이만희가 완성한다는 사… 고마리 03-02 299
4139 신도 수 한 자리 수까지 '꼼꼼'..신천지 1월 총회 영… 고마리 03-02 303
4138 '영생불사'하시는 '하나님'께서 사죄의 절… 고마리 03-02 273
4137 왜 사이비신천지에서성경을 배우면 학업포기.비젼포기.가출.이… 고마리 03-01 281
4136 옥성득 교수 "신천지 토양은 개신교 대형교회" 고마리 03-01 290
4135 전염병이 창궐할때 주일예배를 어떻게 할 것인가? - 바른믿음 라이트하우스 03-01 295
4134 성지순례단 감염도 신천지가 원인 고마리 02-28 294
4133 신천지 "마녀사냥 멈춰달라...개신교계에 끝까지 맞설 것" 고마리 02-28 293
4132 "신천지 내부 자료에 온천교회 목회자들이 관리 대상으로 구분돼… 고마리 02-28 300
4131 나는 옥한흠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때 마다 고마리 02-28 304
4130 부교역자 아내 10명을 인터뷰 라이트하우스 02-27 307
4129 코비드-19 발생과 목회자의 사명 정화수 02-26 305
4128 코로나19 예배당 폐쇄 시국, 교회가 준비해야 할 것은 고마리 02-26 300
4127 명성교회의 거짓말, 코로나 확진 부목사 동선 속였다 고마리 02-26 286
4126 중국에 교회 없다던 신천지, "우한에 교회" 녹취 파문 고마리 02-26 279
4125 명성교회 부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라이트하우스 02-25 276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