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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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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0 22:35
교회는 즉각 '곳간'을 열라... - 에클레시아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294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토록 타락하고 목회자들의 부패와 비리가 코를 찌르듯 악취를 뿜어내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흔히 지적하듯, 신학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은 목사들의 허술한 자질 때문인가?

물론 학문의 깊이도 여러 이유들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본질적인 문제는 아니다. 버젓한 신학교가 하나도 없던 시절에 오히려 목사들은 지금보다 한결 깨끗하지 않았던가.

원인이야 여럿 있겠지만 교회가 타락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교회에 재물이 넘치도록 고이기 때문이다.

교회 곳간에 닥치는 대로 쌓아둔 ‘은과 금’이 차고 넘치면 마치 물이 고여 썩고 말듯이 교회는 하릴없이 타락하고 만다. 재물은 타락을 부추기는 무서운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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