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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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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9 15:36
<예수님의 교회라면 이럴 리가 없다>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157  

<예수님의 교회라면 이럴 리가 없다>

예수님이 2천년 전에 유대땅에 광야 이동교회를 세우셨을 때, 예수님의 교회의 교인들은, 무식한 자, 이 땅을 본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자, 병든 자, 약한 자, 가난한 자들이 대부분이였다. 말하자면, 세상에서 고생하며 유리된 자들이 예수님 교회 교인이었다.

그런데, 21세기 한국 교회는 더 이상 그렇지 않다. 오히려 돈없고, 힘없고, 병들고, 장애인 사람들이 교회에 가면, 박대 받는다.

천국은 어린아이의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한국교회에는 어린아이들도 별로 보이지 않는다.

21세기 한국교회는 예수님이 머리가 되시는 교회가 아닌 것이 거의 틀림없다. 거기에는 돈이나 힘이나 최소한 건강이라도 가진 사람이어야 환영받는다.

가난하고, 힘없는 아픈 장애인이나, 노숙자나, 창녀나, 동성애자와 같은 사람들도 환영해주는 교회는 찾아보기 힘들다. 예수님도 그러실까?

오히려 사람들의 노동을 착취하려는 이단 교회들은, 돈없고, 권력이 없는 사람들도 환영한다. 하지만, 병든 장애인이나 돈도 없고 아무 일도 못하는 노인들은, 이단 사이비 교회도 싫어한다. (요즘은 생보자나 장애인 보조금을 갈취하기 위해, 이런 사람들도 환영하는 사이비들이 있다고는 한다)

21세기 한국에는 예수님이 주인되시는 교회는 어디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마 9: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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