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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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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7 08:34
한국 대형 교회 목사 설교에 열광하는 이유와 문제점....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525  

한국 대형 교회 목사 설교에 열광하는 이유와 문제점....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빙자해서 거의 “개인의 영달”과 “기복”을 은연중 부추기고 있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와 영생을 말하면 거의 90%이상이 하품한다.

도통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려해도, 인간의 머리로 이해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어찌 고난 중에 기뻐할 수 있고, 환란 중에 찬송할 수 있으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맛본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요즘 내가 출석하는 시드니 새순교회에서도, 하나님의 주옥같은 말씀들이 매주 선포되지만, 귀가 열려 듣는 사람은 매우 적은 것 같다.

요한복음을 통하여 강해되는 설교에서, 예수님의 하나님 되심, 하나님의 영광, 영생등등 정말로 생명의 양식이 되는 말씀들인데,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리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 과연 전임 목사들이 어떤 씨를 뿌렸는가가 심히 의심된다.

수많은 훈련을 통하여, 목사제자만 양산했을 뿐,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찾아보기가 희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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