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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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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8 16:35
다시 복음을 들어야할 한국교회와 교인들...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513  

다시 복음을 들어야할 한국교회와 교인들...

이제 다시 미전도종족화되어 가는 한국교회와 교인들은 하나님 나라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한다.

이 땅의 것만을 추구하며, 죽으면 천국행 티켓을 판매하는 판매처가 되어 버린 한국교회가 진정한 회개와 하나님 나라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복음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그 촛대를 옮기실 것이다.
아니 이미 옮기고 계신다.

교회와 교인을 보면,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슬피 울어도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정녕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이 세상것에 마음을 빼앗긴 채, 텅빈 영혼의 메마름에는 전혀 느낌조차없는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과 같은 상태가 아니던가 ?

하나님의 영이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를 하나님의 군대로 일으키셨던 것처럼, 우리의 메마른 심령 가운데도 다시 한번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부어지고 거기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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