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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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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5 23:37
20대 ‘가나안 성도’ 급증, “교회 가기 싫다”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397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1970~80년 대 이전의 처음 사랑을 회복하지 못하고, 지금처럼 곧은 목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 강퍅한 태도를 고집한다면, 하나님은 분명히 촛대를 한국교회로부터 옮기실 것이다.

“그러므로 어디서 (처음 사랑이) 떨어졌는 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계 2:5)

IGOODNEWS.NET
‘가나안 성도’로 전락하는 젊은 층 비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교회를 이탈하는 시기 또한 과거보다 빨라지고 있다. 특히 청년층 가나안 성도가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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