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629
654
2,169
1,121,859

  현재접속자 : 40 (회원 0)

 

 

 

 

 

 

 




 
작성일 : 19-11-15 23:37
20대 ‘가나안 성도’ 급증, “교회 가기 싫다”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74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1970~80년 대 이전의 처음 사랑을 회복하지 못하고, 지금처럼 곧은 목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 강퍅한 태도를 고집한다면, 하나님은 분명히 촛대를 한국교회로부터 옮기실 것이다.

“그러므로 어디서 (처음 사랑이) 떨어졌는 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계 2:5)

IGOODNEWS.NET
‘가나안 성도’로 전락하는 젊은 층 비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교회를 이탈하는 시기 또한 과거보다 빨라지고 있다. 특히 청년층 가나안 성도가 신앙…


 
 

Total 4,06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60 손봉호 교수, "이념에 목 매는 행위는 우상숭배" 라이트하우스 12-05 6
4059 명성교회 장로들, 세습반대 교인들에 소송전 고마리 12-05 7
4058 충북 진천 오색이슬교회 조영래, 재림주 멜기새댁 주장 - 신흥종… 고마리 12-04 10
4057 이단 규정 손바닥 뒤집듯 한 예장백석 고마리 12-04 7
4056 십일조는 신정국가의 이스라엘 제도, 현대 교회는 연보가 명확한… 라이트하우스 12-03 15
4055 김삼환 목사, '세습 반대' 김지철 소망교회 장로들 맹… 고마리 12-02 11
4054 "세습을 넘어 새로운 종교개혁으로" 고마리 11-29 43
4053 총회 개혁 운동으로 번지는 명성교회 세습 사태 라이트하우스 11-27 48
4052 은혜 받으셨구요? 고마리 11-26 45
4051 교회가 너무 크면 법은 매우 작아 보인다 - NEWS M 라이트하우스 11-25 45
4050 <직업 종교의 불치병> 🍀 라이트하우스 11-25 47
4049 청와대 앞 철야 농성기도 정화수 11-24 49
4048 "원수는 사랑해야, 그러나 적은 죽이자"?? 라이트하우스 11-23 53
4047 후안무치[厚顔無恥]* 라이트하우스 11-22 54
4046 명성교회 장로 5인이 교인들을 무더기... 고마리 11-20 57
4045 신천지 신자들, 정체 숨기고 접근하는 '모략 전도' 인… 라이트하우스 11-20 53
4044 건축 빚 때문에 싸움 난 교회, 예배당 팔고 분쟁 종결 라이트하우스 11-20 61
4043 20대 ‘가나안 성도’ 급증, “교회 가기 싫다” 라이트하우스 11-15 75
4042 아리조나 피닉스 아르케처치는 (1) 라이트하우스 11-14 189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