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91
493
2,169
1,235,524

  현재접속자 : 37 (회원 0)

 

 

 

 

 

 

 




 
작성일 : 19-11-22 11:26
후안무치[厚顔無恥]*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362  

후안무치[厚顔無恥]*

저는 전광훈 씨를 목사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목사라고 할 수도 없고 목사 같지도 않기 때문입니다.(소속 교단에서 면직을 했든 말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 말에 동의 못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분들은 전광훈 씨가 목사 아니 그리스도인 같으면 그냥 목사라고 부르셔도 됩니다. 그거 따지려는 거 아닙니다. 각자의 자유니까요.

그런데 저에겐 강요하지 마세요. 그리고 혹시 제가 목사 같지 않으면 목사라고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어차피 밖에 나가면 아저씨고, 형이고, 오빠며 동생이니까요?

솔직히 저는 광화문 광장에 찾아 가서 전광훈 씨에게 목사라고 부르는 사람들 이해 못합니다. 게다가 전광훈 씨가 성경 들이대며 설교라는 걸 할 때 아멘하는 사람들 더더욱 이해 못합니다.

이 글 왜 쓰냐고요? 창피해서 그럽니다. 전광훈 씨가 목사로 불리고, 교단 선배 목사들이 찾아가서 함께 광광거리고... 한기총에는 교단 선배 목사들이 앉아서 후배 목사들 겁박하고 있는 모습이 한심하고 부끄러워서요...

저는 부끄러워 죽겠는데 정작 우릴 부끄럽게 하는 이들은 후안무치[厚顔無恥]이니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에효...

항상 부채감과 함께 살아가는 오늘... 끄적거립니다.

* 후안무치[厚顔無恥] : 낯가죽이 두꺼워 뻔뻔하고 부끄러움을 모름.


 
 

Total 4,18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189 삭제할 수 없고, 보정만 가능한 영상 라이트하우스 05-26 2
4188 <'똥먹이는 교회' 잔류교인들의 궁금증 해소> 고마리 05-23 13
4187 설교 강박증, 은혜 강박증 라이트하우스 05-20 24
4186 홈 > 교계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 정지 당해 고마리 05-19 22
4185 2020년 5월18일, 평양노회 임시노회 후 김명진 목사와 노회장의 … 고마리 05-19 20
4184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 라이트하우스 05-16 35
4183 빛과진리교회는 하동과 평창에 거액의 부동산을 샀고, 지금도 계… 고마리 05-16 30
4182 김삼환씨 세습 그것은 바로 육신의 생각입니다. 라이트하우스 05-14 32
4181 명성교회 세습철회 및 동남노노회 분립 반대 집회를 갖습니다. 라이트하우스 05-08 47
4180 "'신앙훈련' 명목으로 인분 먹인 교회, 강제 해산 마… 고마리 05-07 41
4179 "똥 먹기, 안 할 수 없었다" 신앙 이유로 교인에게 황당 훈련 강… 라이트하우스 05-05 45
4178 유 호헌 목사 와 사모 이야기 정화수 04-29 67
4177 코로나 19 시대, 예배의 본질 성찰하는 질문 던져야 고마리 04-27 54
4176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 라이트하우스 04-26 55
4175 코로나19,예배에서 소외된 사람들 (아이들) 라이트하우스 04-25 58
4174 명성교회 대심방 운영지침 중 일부 고마리 04-24 62
4173 Cyber 평신도 교회 예배 정화수 04-19 73
4172 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 19 한국교회 라이트하우스 04-17 83
4171 사랑의교회는 왜 공공도로 지하를 탐냈나 고마리 04-15 83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