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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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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24 10:52
청와대 앞 철야 농성기도
 글쓴이 : 정화수
조회 : 49  
[청와대 앞 철야 농성기도]

(1). 청와대 앞 길거리에서 대통령을 퇴진하라고 기도한다는 광신도들과 그들을 이용하는 부패 보수 정치가들!
(2). 그게 기도인가 시위지!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것인데 누가 보고 누가 들으라고 청와대 앞에 가서 소리치며 광기를 부리는가? 
(3). 중요한 문제를 두고 기도하려면 골방이나 기도원이나 교회당에서 할 것이지 왜 청와대 앞 길가에서 하는가? 
(4). 아무리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응답을 안하시니 대통령이 듣고 응답하라고 기도하는가? 그럼 대통령을 하나님으로 여긴다는 뜻인데...! 
(5).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정권을 잡으려는 부패 보수 정치꾼들과 이들에게 이용당하는 그대들 모두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일컫는 죄를 짓고 있음을 모르는가?
(6). 그대들의 비성경적 비상식적 광기어린 행태가  복음전파의 장애물임을 모르는가? 
(7). 그대들의 그런 모습은 길거리에서 손을 들고 목청 높혀 기도하던 바리새인들과 방불함을 모르는가? 
(1+2+3+4+5+6+7)------->그런 광기어린 행동은 하나님께 욕을 돌리고, 복음전파에 장애물을 쌓고, 자신들의 얼굴에 스스로 침을 뱉는 우행임을 속히 자각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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