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148
493
2,169
1,235,581

  현재접속자 : 35 (회원 0)

 

 

 

 

 

 

 




 
작성일 : 19-11-25 05:49
<직업 종교의 불치병> 🍀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366  

<직업 종교의 불치병> 🍀

요즘 변질된 어떤 교회들을 보면 예배마다 돈을 걷는데 아주 열심입니다. 교회 문만 들어서면 돈을 요구합니다. 헌금 봉투만도 수십 종입니다. 구제나 선교를 명분으로 집요하게 돈을 걷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돈은 건물을 증축하거나 교역자 인건비로 쓰고 자체 소비합니다. 구제는 전체 헌금액의 고작 4%로 쥐꼬리만큼 하고 생색만 냅니다.

만일 그래도 남는 돈이 있으면 이런저런 재단을 설립하여 담임목사의 친인척이 알뜰하게 사유화하기도 합니다. 거액의 교회 돈을 투입하여 설립한 학교, 유치원, 병원, 출판사, 언론사, 종교 법인 등이 나중에 보면 상당수가 사실상 목사의 가족들이 법인 이사가 되어 실제적 주인이 됩니다. 결국 교회는 돈만 내고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Total 4,18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189 삭제할 수 없고, 보정만 가능한 영상 라이트하우스 05-26 2
4188 <'똥먹이는 교회' 잔류교인들의 궁금증 해소> 고마리 05-23 13
4187 설교 강박증, 은혜 강박증 라이트하우스 05-20 24
4186 홈 > 교계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 정지 당해 고마리 05-19 22
4185 2020년 5월18일, 평양노회 임시노회 후 김명진 목사와 노회장의 … 고마리 05-19 20
4184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 라이트하우스 05-16 35
4183 빛과진리교회는 하동과 평창에 거액의 부동산을 샀고, 지금도 계… 고마리 05-16 30
4182 김삼환씨 세습 그것은 바로 육신의 생각입니다. 라이트하우스 05-14 32
4181 명성교회 세습철회 및 동남노노회 분립 반대 집회를 갖습니다. 라이트하우스 05-08 47
4180 "'신앙훈련' 명목으로 인분 먹인 교회, 강제 해산 마… 고마리 05-07 41
4179 "똥 먹기, 안 할 수 없었다" 신앙 이유로 교인에게 황당 훈련 강… 라이트하우스 05-05 45
4178 유 호헌 목사 와 사모 이야기 정화수 04-29 67
4177 코로나 19 시대, 예배의 본질 성찰하는 질문 던져야 고마리 04-27 54
4176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 라이트하우스 04-26 55
4175 코로나19,예배에서 소외된 사람들 (아이들) 라이트하우스 04-25 58
4174 명성교회 대심방 운영지침 중 일부 고마리 04-24 62
4173 Cyber 평신도 교회 예배 정화수 04-19 73
4172 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 19 한국교회 라이트하우스 04-17 83
4171 사랑의교회는 왜 공공도로 지하를 탐냈나 고마리 04-15 83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