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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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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29 00:05
"세습을 넘어 새로운 종교개혁으로"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340  

"세습을 넘어 새로운 종교개혁으로"

이제 한국교회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목회적 상상력을 키우지 않으면 침몰하는 타이타닉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우리 교단이 그래도 자랑스러웠던 것은 다른 교단은 세습이 허락되어 있지만 우리 교단만큼은 세습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명성교회로 말미암아 그나만 남아있던 알량한 자존심마저 무너져버렸다. 이런 뉴스가 공중파에 나오면서 이 교단의 목사로, 총회에 참석한 총대로서 여러분 앞에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여러분에게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이야기를 꼭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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