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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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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12 10:02
''원로 목사는 예수님과 같은거요.'' 교회개혁 평신도 행동연대는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460  
-0:45
조회 126회
허기영

''원로 목사는 예수님과 같은거요.''

교회개혁 평신도 행동연대는
오늘 10시부터 15시까지 명성교회 한복판인 월드글로리아센타 앞에서 김삼환 목사 800억 비자금 사건의 진실 규명과 명성교회 세습 철회와 김삼환 망언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곳은 수많은 명성교회 교인들이 예배 참석을 위해 오가는 길목이였지만 지금까지 경찰은 충돌을 이유로 집회를 허락하지 않은 장소였습니다.

집회가 시작되자 수많은 예배 안내위원들이 나와서 소형 메가폰과 확성기를 통해서 집회를 조직적으로 방해했습니다.

오늘 평신도 행동연대는 교회 인근이고 주변 주민들을 위해서 확성기도 없이 육성으로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오후가 되자 명성교회 부목사들이 대거 나와서 집회 현장을 감시했습니다.

우리는 그틀에게 이렇게 요청했습니다.

''김삼환 목사의 세습 앞에서 침묵으로 동조하고 계신 부목사님 여러분에게 시간과 장소를 드리고 경청하겠습니다.

명성교회 세습이 하나님 나라를 위한 세습이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세습인지 설명해주십시오.

목사님들의 설명을 듣고 우리의 생각과 판단이 잘 못 되었다면 물러가겠습니다. 정당성을 설명해주십시요. 경청하겠습니다.''

하고 수차례 부탁을 드렸지만 그들은 응하지 않고 자리를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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